[서울의소리] 이수진 "尹은 양자택일하라..대권과 효자 사위는 이율배반" 





요며칠 윤석열의 행보를 보면 그동안의 수수께끼들이 풀린다.


권성동이 무혐의로 강원랜드 사건에서 풀려난 것과

장제원 아들 음주뺑소니 사건때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이 유야무야 덮인 일과 나경원 아들과 딸의 사건이 제대로 수사도 안된 이유가 무엇인지 알만하다.

모두 재수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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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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