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황희석 변호사 <10원도 피해 안 줬다고 하니...> 1. 의료법인 요양급여 22억 부정수령... 구형 3년받고 판결 대기 중. 2. 300억 원 넘는 4개의 잔고증명서 이용 대출사기 의혹... 잔고증명서 위조와 행사 혐의만 기소되어 공소사실 인정한 뒤 재판 진행 중. 3.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의혹...장모 본인의 녹음녹취록 "(도이취 그거는 회장님이 했었잖아) 어. 그럼. 그거는 벌써 이천 몇 년인가 뭐" 오늘은 이 정도만 하자! 또 무슨 뻥을 칠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plus68
1
0
1
"권영진 시장 과욕이 부른 참사"..지역서 대구시에 사과 요구 대구를 독립시키든지, 대구봉쇄를 하든지... 답이 없는 지역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603181935265
plus68
1
0
2
대구 권영진 시장 대만TV에 나왔군요 K방역 흠집 나라 망신..에흐 https://www.ddanzi.com/free/684257169
plus68
4
0
3
유승민 "대한민국이 복지후진국? 이재명 생각이 후진적" - 복지를 국가가 주는 적선 쯤으로 생각하는 꼴통과는 토론이 불가능하다 물도 뱀이 먹으면 독이 되듯 경제학도 수구꼴통이 배우면 이렇게 국민에게는 독이 되는 논리로 변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http://naver.me/xC6dtlhm
plus68
5
0
0
https://www.youtube.com/watch?v=5J5WhXxnRBo&feature=youtu.be 권영진 대구시장이 진짜 오판하는 것이 뭐냐면? 중앙정부에서 확보해 배분한 백신도 전국 꼴찌로 제때 접종 못하면서 자체 구입하려는 의도를 가졌다는 것이다. 결국은 정부를 골탕 먹이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음흉한 행동이다.
plus68
5
0
0
혐한조장 DHC, 어쩌다 日서도 퇴출 위기 놓였나 일본 화장품 기업 DHC가 혐한 발언으로 인해 국내 불매 운동에 이어 자국에서도 퇴출 위기에 내몰리자 일부 거래처에만 선택적 사과를 하고 소비자나 피해자에겐 한마디 사과 조차없었다 그러자 일본에서 조차 매운동이 일고있다 DHC는 한 때 국내에서 연매출 470억원을 올린 브랜드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면서 CJ올리브영을 비롯해 랄라블라 롭스 등 H&B 스토어에서 선제적으로 판매를 중단했다 쿠팡과 11번가 G마켓 옥션 위메프 티몬 등도 DHC 제품을 판매하지 않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605100016895
plus68
0
0
0
"넌 공정했니?"..SW 1기생이 이준석 작심 비판한 이유[이슈시개] "넌 공정했니?".. SW 과정 자격 '재학생' 신분 유지 위해 휴학..'졸업생' 이준석은? 스타트업 입사하며 '현업종사자 제외' 요건 걸려 중도 포기 이준석 '졸업생' · '산업기능요원' 신분 정말 문제없나 https://news.v.daum.net/v/20210623052700512
plus68
3
1
0
윤석열 부인 "내가 유흥업소 접객원 쥴리라니..기가 막힌다" 과연 누가 '쥴리'를 처음 거론할까 싶었는데, 놀랍게도 윤석열 아내 김건희였습니다. '나는 사기꾼(crook)이 아니다' 했던 닉슨 대통령의 거대한 실수. '나는 쥴리가 아니다' 하는 순간 사람들 머리에 무엇이 떠오르겠습니까? 기본이 안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701000336054
plus68
0
0
0
조선일보 ‘조국 부녀 삽화’ 이어 청년비서관에 ‘룸살롱 은어’ 김성회 “지독한 여성 모독, 사내에선 왜 침묵하나”…“폐간하라” 靑청원 5만명↑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22
plus68
5
0
2
(펌)
plus68
3
0
0
대구시에 백신 제안한 무역업체 정체 '황당' 사기라는 걸 인지하고 면피하려고 정부에 넘긴 건지 대구시장 권영진과 그 일당들 수사해야 한다!! http://omn.kr/1tpjh
plus68
5
0
2
윤석열 "2번 달고 대선 도전"…조국 "총장 시절부터 2번" 윤석열이 측근들에게 "제3지대나 신당창당은 마음속에 없다.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국민의힘에 합류, 2번 달고 대선에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조국은 페북에 "검찰총장 시절부터 양복안에 백넘버 2번 옷을 입고 있지 않았던가"라고 비판했다. 그걸 왜 모두들 몰랐던가 윤석열이 대선 후보가 되는 것 자체가 국민의 정치의식이 그만큼 후진적이라는 증거라고 본다. 조국 장관의 손발을 묶어놓고 대권에 나서는 윤석열은 이미 불공정 게임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조국 장관이 대선이든 정치 현장이든 직접 나설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http://www.media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83&fbclid=IwAR37lE4duJUZ9xwRWcR00KXdBgau6ncBkvuAU8bxEhvzF8tiy_PK-0uAMxM
plus68
2
0
1
터키 여행 한국인 남성, 함께 간 여성 성고문..징역 46년 구형 우리나라 같았으면, 개팬부 개판새가 이럴 것이다. 초범이다. 반성문 제출했다. 합의했다. 그래서 1년 6개월 구형에 집행유예 2년... 이게 현 개판새들의 형량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616134941643
plus68
4
0
0
이준석 "수술실에 CCTV 설치하면 의사들이 소극적으로 치료할 수있다. "민주당 강병원 "과속감지 CCTV와 다른 차량 블랙박스 때문에 운전실력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는 말처럼 황당한 주장이다"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가 좀 솔직해라. 의협로비 때문이 아니냐? 엘리트 기득권을 대변해왔던 국민의짐의 기존 모습과 달라진 게 없다. 사회적 추가 논의 핑계로는 최고지 원래 이런 인간 새삼스럽지 않음 언론의 포장질이 잘 먹힌 나이만 어린 본질은 똑같은 넘 군말말고 수술실CCTV법 통과에 협조해라.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78
plus68
5
0
1
따릉이 타고 첫 출근…이준석 대표 김기현 원내와 회동 이준석이 따롱이를 타고 국회의사당 당대표실에 출근했다. 만일 상계동 자택에서 자전거로 출근했다면 대단한 일로 생각..그렇지만 안전모는 썼어야 했다. 더구나 여의도인근에서 자전거로 출근했다면 '보여주기 쇼'다. 젊은이가 벌써부터 정치인들의 나쁜 모범만 따라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353626&plink=SHARE&cooper=KAKAOSTORY
plus68
2
0
1
벤치 더럽힌 개 지적한 80대 할머니에 민원 '날벼락' 견주놈을 국민이 린치해야한다 상식이 없는 견주놈이나 사과를 시킨 공무원 놈이나 견주를 찾아내서 얼굴을 공개하고 공개사과를 하도록 해야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603220026134?x_trkm=t
plus68
5
0
2
최저 3940원짜리를 5390원에... 진단키트 바가지 쓴 서울시 오세훈 뽑은 시민 여러분 만족하십니까? 이게 바가지가 아니라 리베이트다 철저히 조사해 봐라. http://omn.kr/1u9no
plus68
8
0
1
병역특혜 논란에 이준석 '발끈'..페북에 지원서 공개 이건 지원서에 불과함! 불가능한 특혜와 혜택을 받아왔는데 이걸 가능하게 한 사람이 누구냐고? 국민의암 아닐까봐 불법 불가능한 지원서를 당당히 내미네? https://news.v.daum.net/v/20210619154647146?x_trkm=t
plus68
2
0
0
G7에서 다국적 기업 과세 표준화 조세 피난처로 기업을 옮긴 재벌들 다시 한국으로 오겠네 잘한다~!
plus68
3
0
0
조국 장관 인세 운운하는 스레기들...조국 장관이 가만있으니까 순둥이 같지? 그는 한 집안의 가장이고 우리 시대의 사명자야. 부귀 공명과 평판으로 콘트롤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야.
plus68
7
0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