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은 화요토닉

언제부턴가 와입이 요즘 화요 칵테일을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며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화요 홈피에도 들어가 봤어요. 예전에 몇번 마셔봤는데 칵테일을 마셔보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네요.

마트갔다가 생각나서 25, 41 한병씩 데려왔습니다.

햐, 토닉워터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ㅋ

집에 하이볼 만들때 조금씩 넣었던 레몬즙이 있는데 맛이 별로라 피오 디 레몬 할인하길래 데려왔어요 ㅎ. 초2는 레몬쥬스로도 마셔보네요.

어떨래나 화요토닉은... 화요 25, 진토닉을 1 : 2 로 넣었어요.

https://vin.gl/p/3001844?isrc=copylink

분짜 1년만에 다시 맛보는데 소스 포장 디자인이 바꼈네요.

만두도 구웠어요.

소고기 몇조각 남은것도 구웠어요.

음, 첨 맛보는 화요토닉 술술술 넘어가네요. 어, 순한데 하며 계속 마시다가는 정신줄 놓을수도 ㅎ. 화요로 하이볼도 만들어 먹던데 담에 한번 시도해 보려구요. 화요토닉 딱 한잔 마셨는데 깔끔하네요. 와입도 괜찮아 하던데 은근 술기운 올라온데요. 하, 어릴땐 무조건 소주 25도짜리 였는데 이젠 그땐 25도 어떻게 마셨지 합니다 ㅋ

분짜는 여전히 맛있네요. 소고기도 감아서 먹어봤습니다.

분짜를 먹으니 갑자기 벳남 맥주 생각이... 사이공 한잔더...

초2가 자꾸 편의점 가지고 구찮게해서 같이 갔다가 추가 안주 구입해 왔어요. 맛있네요 1 + 1 ㅋ

화요토닉 한잔만 마셨더니 맥주를 더 많이 마시게 되네요 ㅡ..ㅡ

마트에서 발견한 추억의 땅캬는 디저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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