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트위터


그래서 장관님 책이 영풍문고에 아예 순위에 없었구나.


영풍그룹에 딸이 둘 있는데

하나는 조선일보 방우영 아들에 시집갔고

하나는 MB 절친 천신일 아들에게 시집갔구나.


그렇구나.

종합 베스트셀러 분야는 물론

정치 쪽에도 없는 이유가 그거구나.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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