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글귀] 물건의 흔적이라는 것

어떤 물건들은 그렇게 사라진다.

버리지도 없애지도 누구에게 준 적도 부숴버린 적이 없어도

어느 시간 속에서 놓치고 나면 기억 저편으로 물러나고 희미해진다.

그랬지, 그랬는데, 라는 여운을 남겨놓고.


신경숙 <아버지에게 갔었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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