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렸어요 안쓰는거...

캠핑 시작한지 10년정도 된것 같네요.

첨으로 캠프타운 헥사타프를 샀었어요. 10년전쯤인것 같네요.

한동안 저희와 함께 했었어요. 지금은 창고에 쳐박혀 있어요 ㅋ. 텐트를 바꿨더니 타프가 필요가 없어지더라구요.

뭔지 아시겠죠? 타프 따라온 플라스틱 망치랍니다. 근데 도무지 쓸모가 없어요. 플라스틱 망치로 팩이 박힐리가 없죠. 그래서 새로 망치를 사서 가지고 다녔답니다. 한번은 캠핑을 갔는데 옆 텐트의 젊은 친구들이 이 망치로 박히지 않는 팩을 박으려고 고생하는걸 보고 망치를 빌려준적이 있었답니다. 이 아이 통 쓸일이 없었는데 며 칠전 육각렌치 찾다가 서랍에서 간만에 발견했어요. 그리고 어제 재활용할때 플라스틱 재활용 마대에 버렸답니다. 안쓰는거 오래 갖고 있어 봤자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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