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 중세시대 성에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

이탈리아에 사는 루도비카 산나자로는 산나자로 가문의 28대로 1163년에 세워진 카스텔로 산나자로 성에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2800평이 넘는 크기에 45개의 방과 15개의 침실을 가진 이 성에서 태어나 자란 루도비카 산나자로는


"어릴때 디즈니 영화를 보면서 성에서 뛰어노는 것들이 당연한 거라 생각했는데 자라면서 이런 곳에 사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지 알게 되었다"


라며 SNS를 통해 성에서 사는게 어떤 일인지에 대해 공개했다.


성에 있는 가족교회, 얼음 저장고, 비밀통로, 와인저장고, 지하감옥 등 성의 숨겨진 장소들을 공개하며


"다들 성에 사는걸 부러워하는데 그런건 다 사용인이 있을때 그렇고 이 넓은 성에서 가족끼리 사는 건 와이파이도 특정 장소에서만 되고 겨울엔 추운데 난방도 제대로 할 수 없고 가족들이 어딨는지 찾기도 힘들고 정원관리도 스스로 해야 하는데 잔디 깎기만 1주일이 걸린다"


라며 사용인이 없는 진짜 성생활을 밝힘'


출처



잔디 깎고 처음 시작한데로 돌아오면 다시 자라있는 마법을 경험하겠군요 일주일이면 ㄷㄷ

그래도 '어릴때 디즈니 영화를 보면서 성에서 뛰어노는 것들이 당연한 거라 생각했는데' 이 말 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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