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인간.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진 마~' 라는 소찬휘의 티어즈 노래가사가 생각난다.

강남구청에서 탄천서쪽 뚝 고가교 밑에 발라놓은 콘크리트를 뚫고 나온 가죽나무와 담쟁이덩굴, 그리고 개망초.

식물의 강력한 생명력의 표현인가?

인간의 잔인한 살생의 현장인가?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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