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직전 아들의 발목을 온힘을 다해 문 아버지



영화 '공공의 적1'의 조규환의 캐릭터가 박한상을 모티브로 삼았죠

저 쓰레기 때문에 다른 방에서 자고 있던 12살의 어린 사촌동생도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패륜 살인까지 저지르며 노렸던 100억대 재산은 동생이 모두 물려받게 되었다고 하네요....

저런 놈들은 그냥 사형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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