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소년을 꼬드겨 아이를 임신한 유모

2014년 10월에 '크리스 맥브라이드'는 졸지에 한 아들의 아빠가 됨

때는 11살이었고, 한국에서는 초등학교 5-6학년 정도 되는 정도



'마리사 모리'는 그 당시 22세였고, 

맥브라이드 가족의 유모로 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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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사와 맥브라이드 가족은 같이 살게 되었고,


마리사는 부모가 없는 틈을 타서

크리스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몇번이고 침실로 끌고감



크리스의 어머니는 정말 미칠지경이었음

믿고 맡긴 유모가 자신의 아이를 유혹했다는 사실 때문에 충격을 받음




마리사는 처음에는 전 남자친구의 아이라고 둘러 댔지만,

DNA 검사 결과 크리스의 아이로 밝혀졌어.


마리사에게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20년의 징역형이 내려졌고,

맥브라이드 가족에 대한 접근 금지 명령이 내려짐




크리스는 책임을 지고 아이를 키우기로 결심했고,

아들은 아빠와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고 있음


크리스의 현재 나이는 18세,

아들래미는 7살


ㅊㅊ 더쿠


모야 진짜 미친ㅉㅉ

초등학생한테 저게 뭔..

(입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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