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뚜벅이 여행도 가능한 힐링여행

이번 공주 여행은 공주역에서 뚜벅이로 시작했습니다.

용산역에서 출발한다면 9시 40분 공주역 도착 열차를 타고

움직이면 더 수월할거예요.


오랜만에 기차를 타고, 또 시내 버스를 타고 굽이굽이 들어가

자연도 만끽하고 커피도 마시며 쉼과 여유가 가득한 여행을 즐겼답니다.

조금만 천천히 간다면, 조금만 여행 욕심을 내려놓는다면

차 없이도 이렇게 힐링할 수 있다니깐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1. 제민천 나들이 (카페 - 루치아의 뜰)

✔ 제민천에 자리한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옥 카페




2. 마곡사 템플스테이

✔ 사찰 안내, 타종 체험 및 법고 관람, 단주 만들기, 스님과의 차담 시간까지 (자율 참석) 

✔ 사람이 다 빠진 어스름 질 무렵, 천 년 된 사찰을 홀로 거닐 수 있어요! 

아무도 없는 사찰의 아침도 좋답니다. 

✔ 마곡사 주변에 트레킹 코스도 잘 마련되어 있답니다. 

✔ 생각보다 저녁이 맛있어서 엄지 척!

✔다른 종교인 분들도 사찰 체험 삼아 많이들 오셔서 종교와 상관없이 사찰 체험하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3. 마곡사 근처 한옥카페 - 카페운암

✔ 마곡사 근처 분위기 좋은 한옥 카페

✔ 특히 바닐라빈라떼가 맛있었습니다.

공주에서 힐링 여행

https://www.youtube.com/watch?v=vGqcS3p_6ko&t=51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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