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소녀가장이 된 가수

미얀마 소녀 완이화.

그녀에게 과거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한번 알아보자.


미얀마에서 태국을 거쳐 한국에 난민으로 들어온 완이화 가족.

아버지는 미얀마 내전을 피해 태국으로 피하려던 중 사고로 떠났다.


엄마는 한국어를 못해서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상황.


완이화는 가수였던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노래에 재능이 뛰어나다.

덕분에 가수 활동을 하며 소녀가장 역할을 하는 완이화.


하지만 노래 연습이 쉽지만은 않고, 고음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런 완이화를 위해 특별한 멘토와 만날 기회가 생기는데


소향을 만나 노래의 기술과 마음가짐을 배우는 완이화.


그와중에 식당 일을 알아보고 있는 엄마


취업 문제에도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마치 영화 코코의 주인공처럼 어렸을 때 아빠와 기타치며 노래한 완이화.



2021년 현재 15살이 되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영화 코코의 OST를 부르게 된다.


출처



사연을 알고보니 노래 시작하자마자 눈물이 계속 나네요ㅠㅠㅠ

힘들었던 만큼 부디 행복해질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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