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문대통령을 '여적죄' 혐의수사 중이란 보도다. 박상학과 최태집을 고발인자격으로 조사했다고 한다.


이들은 대통령이 취임4주년 연설에서 불법인 대북전단

살포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엄정한 법집행 주문한 건 '여적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살다가 별 꼴을 다 본다.









https://m.nocutnews.co.kr/news/5578691#_enliple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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