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 [최영묵의 미디어깨기]  조국과 언론





"조국교수가 고통스럽게 기록하고 있듯이 그들의 목표는 조리돌림과 멍석말이를 통해 사건을 '공소권 없음' (죽음) 으로 종결하는 것이었다." 국민들은 깊고어둔 지옥에서 단칼에 베어낸 적장의 수급을 손에쥐고 이글거리는 불구덩이에서 생환하실 장관님과 끝까지 함께합니다.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4045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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