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개 새끼"

패륜적 일러스트도 문제였지만 헤드라인으로 장난치는 것도 조선의 오래된 패악질이다.

기자라면 더욱더 신경써야 할 문제일텐데 분명 악의적 의도가 있어 보인다.

한두 번이 아니라든 것이 그 반증이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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