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 직원 폭행' 벨기에 대사 부인, 또 폭행 연루






주한 벨기에대사 아내가 이번엔 거리 환경미화원과 쌍방폭행에 휘말렸다.


빗자루가 자신의 옷에 닿았다고 뺨때린 것이 발단이다. 아무래도 이 여인은 '분노조절 장애' 등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말썽이 거듭되자 벨기에 정부는 대사를 조기귀국 조치했다. '內助의 功'이 아니라 '內助의 禍'다.











http://yna.kr/AKR20210705158200004?input=kks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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