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Need To Talk About Kevin, 캐빈에 대하여

다크나이트와 도둑들 개봉으로 극장가가 들썩이는 와중에 조용하게 찾아오는 2011년의 화제작입니다. 틸다 스윈튼, "I am love"부터 지나치게 귀부인 분위기가 나서 저는 안 좋아하지만 연기 하나는 흠 잡기 어려운 배우인데, 이번 영화 기대가 됩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사랑한다", 절대적인 명제는 항상 무섭습니다.

I'm feeling rough I'm feeling raw I'm in the prime of my life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