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 시인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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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우리 이준석군은 일본 대사한테 90도 인사 안했다고 언론이 칭찬을 다 해주네? 기자님아, 일본 대사한테 90도 인사 받던 강경화 전 장관 초상화라도 거실에 걸어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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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확진' 서울시.."오세훈 시장 대책에 역학조사 강화는 없어" 오세훈이 한일 1 서울시 역학조사인력 철수시킴 2 서울시 코로나 전담회의 없앰 3 대통령, 총리 코로나회의 참가안함 4 방역에 안따르겠다고 천명하고 서울시가 알아서 한다고했음 결과 - 서울만 코로나19 증가추세 광화문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 신경쓰느라 아무것도 못함.. 박원순시장님,1주기에 리더의 자질,투표의 중요성! 절실하게 느낌... 오세훈은 방역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70913004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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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피의자_검사부인송금 #엿장수_맘대로 문제는 이같이 '엿장수 맘대로' 검찰권을 농단한 윤석열을 언론이 아직도 '공정 법치 상식' 으로 이미지메이킹 해주는가 하면 조금만 생각해봐도 앞뒤 안맞는 거짓말임이 분명한 일방적 주장도 받아 적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사회 정의와 공정의 팔 할은 언론 법원 검찰 국짐당이 말아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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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전에 국기에 대한 경례 하고 애국가 4절까지 부르면 대통령 시켜줄 줄 아는 사람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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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화백님만평 -선택적 박탈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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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의원 •초등학생이 대학 들어가겠다고 달려들더니 쪽집게 과외로는 대학입학은커녕 초등졸업도 어렵다는 걸 알았나 보네. 잽싸게 ‘국민의힘’ 학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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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없다, 첩보원 문건"..박형준 엄호 나선 국민의힘 국민의 힘은 미행이나 도청 같은 불법은 없다면서 적극 엄호에 나섰지만, 당시 청와대에 보고된 '4대강 사업 반대 인물 및 관리방안'에는 명백히 국정원의 직무범위를 벗어나는 내용이 상당수 적혀 있어 반대인사에게 전담자를 배정한 뒤 "취약점을 집중 공략"하고 이들에 대한 "국민적 거부감을 조성"하겠다, "개인적 애로사항 및 비리 등을 적출하겠다"는 계획 등 또 환경단체 인사들의 전과 내용, 건강보험 및 출입국 관련 자료 등을 취합하기도 https://news.v.daum.net/v/2021070820160910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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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화백 취재하는 기자도, 힘을 보태는 국회의원도 추미애의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우리가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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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혁님 페북 진중권은 엉터리다. 그는 우리 세대의 지식인도 아니고 저널리스트도 아니다. 그저 자기 확증편향에 빠져 갈 길을 잊은 구라쟁이라고 부르는게 맞을 듯하다. 그에게야 말로 낡은뗏목이라도 필요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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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5배 징벌손배' "강력추진" 박용진 "언론종사자와 협의해야" 용지니 이 모지리색히... 넌 조두순법 만들 때 조두순과 협의하냐? 이 기회주의자 색히 항상 이런 식으로 조중동과 적폐들에게 잘 보인다. https://news.v.daum.net/v/20210709124909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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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원 <페북> 최재형은 "문재인 대통령이 제왕이라면 당신은 신하였는가? 당신께서 신하라면 충신인가? 간신인가? 아니면 제왕을 배반한 역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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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행사에 난입해 일방적으로 묻고, 행사 마치고 나중에 답변 주겠다 하자, '나중에' 단어에 시비걸고 조롱하던 인간들.. 안산 혐오공격 입장표명 요구에 '내가 왜?' 라고 답한 이준석에겐 너그럽고 관대하다. 4년전 문재인이 '내가 왜?' 라고 했다면 지금 조중동은 뭐라고 씹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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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부 당시 유시민보건복지부장관이 추진한 기초노령연금이 8만원 남짓으로 시작했을 때 지금의 최재형처럼 용돈도 안된다고 비아냥댔던 바로 그 연금이 지금은 노인복지의 중추가 되었다 당장은 '외식수당'일지 몰라도 키우기에 따라 국민복지의 중추가 될 수 있다 http://www.vop.co.kr/A000015860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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