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혐주의) 인천에서 있었던 엽기적인 살인사건



짝사랑하던 여자의 남자친구와 숨진 오씨가 목소리와 행동거지가 비슷하다며 오씨를 폭행한 뒤 납치



인천 가좌동 살인사건


전과자 출신 강모씨와 김모씨는 자가용 영업 운전기사 오모씨를 옛 애인 남자친구와 닮았다며 극심한 폭행 후 테이프로 얼굴을 모두 감아버리는 엽기적인 수법에 의해 오모씨는 사망.

그 뒤 시신은 자기 집으로 옮겨옴



옮겨놓은 시신을 냉장고에 넣어놓은 후 채팅앱으로 여성 이모씨를 유인 집에 감금

5회에 걸쳐 성폭행


성폭행 후 여자를 묶어둔 채 바로 옆에서 시신을 꺼내 토막 내기 시작함

여성은 공포에 질렸으나 살려면 같이 토막을 내라고 강요해 여성도 시신을 토막 내는데 참여

범인들은 시신 토막 후 인증사진까지 찍음

여성이 범행에 동참해서 신고를 못 한다고 생각해 풀어줬으나

여성의 신고로 범인 검거



경찰이 들이닥쳤을 때 토막 난 시신은 저 봉투에 담겨 있었음

주범 강모씨는 무기징역, 공범은 꼴랑 징역 7년


ㅊㅊ 이종


ㅁㅊ 7년? 돌았냐 진짜

지금은 멀쩡히 돌아다니겠네 ㅡㅡ

그리고 저 인간들 토막낸 시체랑 나흘이나 같이 있었다고 함

나도 네임드 함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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