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 보통리 저수지.

서봉산을 등산한 후 돌아오는 길에 물가를 걷지 못한 아쉬운 마음으로 화성시 정남면 보통리 저수지로 갔다.

홍련이 가득한 저수지에 석양의 윤슬이 가득하고 오전에 내린 빗방울이 연잎 위에 뒹굴고 있었다.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가 서산끝에 걸렸을 때 수원과학대 앞 백세해물손칼국수 에서 콩국수와 냉모밀, 손칼국수를 맛있게 먹고 돌아왔다.


https://youtu.be/4jsr_TZVqQk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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