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9일' 英아기 갈비뼈 71개 골절…피 토하는데도 방치




영국에서도 '정인이 사건'이 발생했다. 그나마 정인이는 양부모 학대로 죽었지만 소위 '신사의 나라'라는 영국에서는 친부모에 의해 더욱 잔인하게 살해됐다.


생후 1개월 아들을 갈비뼈 71곳이나 골절되도록 여러차례 폭행하고 방치했다. 인류가 점점 짐승으로 변해가는 것 같아 저주스러운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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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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