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정식 출시!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는 어떤 게임?


동양풍 배틀로얄 액션이 특징... 8월 13일 글로벌 런칭 예정

2021 플레이엑스포 첫 날의 마지막 게임 소개는 넷이즈의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가 장식했다.


<나라카>는 넷이즈 산하 '24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게임이다. <배틀필드>, <이브 온라인>, <파 크라이 4> 등 다양한 게임을 개발한 경험이 있는 개발자들이 모여 만든 개발사며, 2018년 말 첫 개발을 시작해 지금까지 지속적인 베타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6월 스팀 게임 페스트에서도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체험판' 자리에 오르기도 하는 등 전 세계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현재 <나라카>는 6월 24일 마지막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현재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정식 출시일은 8월 12일로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 과연 플레이엑스포에 소개된 <나라카>는 어떤 게임일까? <나라카>를 처음 접했을 시청자를 위해 간단히 정보를 정리했다.


<나라카>는 3인칭 배틀로얄 액션 게임으로써, 전반적으로 무협과 동양적 요소가 눈에 띄는 게임이다. 특히 액션을 강조한 만큼 화려한 스킬 구성과 콤보, 그리고 어디로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와이어와 파쿠르 시스템을 강조하고 있다.


먼저 파쿠르를 통해 게임 내에서 절벽이나 건물 같은 지형지물을 쉽게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핵심은 '와이어 스크롤'이다. 와이어 스크롤은 와이어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소모 아이템이며, 벽에 와이어를 걸어 고지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적에게 와이어를 맞춰 단숨에 접근할 수 있는 등 전투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즉, 캐릭터마다 개별적으로 할당된 무기와 스킬, 그리고 와이어와 파쿠르 액션을 활용해 최대 60인까지 플레이 가능한 전장에서 살아남는 것이 목표다.


또한 <나라카>는 2019년 12월의 첫 공개 후 지속적인 베타 테스트를 거쳐 개선된 시스템도 강조했다. 


먼저 유저 피드백이 가장 많았던 넘기, 태클, 파쿠르 등 전반적인 모션이 다듬어졌다. 그리고 몰래 숨어 있다가 적을 기습할 수 있는 '은신초', 적 머리 위로 떨어트리면 기절을 걸 수 있는 '간판', 원거리에서 강력한 포격을 가할 수 있는 '상노', 폭발 아이템으로 무너트려 적에게 큰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물레방아' 등 상호 작용 가능한 오브젝트가 대거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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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카>의 스크린샷
사전구매 시 요토히메와 타르카 스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에디션에 따라 더욱 다양한 혜택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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