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글귀] 그런 장난같은 날

가끔씩 인생은 우리 몫으로 정해진

최고의 행복과 최악의 불행을

하나로 합쳐서 같은 날에 던져준다.


캐서린 아이작 <유 미 에브리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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