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차리기 싫어 떠오른 괌의 추억

아, 밥하기 싫다. 와입아 밥솥에 밥 있다는… 아, 상 차리기 싫다. 굳이 밥 안먹어도 되는데… 하니 폰들고 세라젬에 눕는 와입. 전 이상하게 이런 시츄에이션 좋아합니다. 와입이 니멋대로 해라 이런 신호를 준거거든요 ㅎ

막걸리랑 먹다남은 오뎅꼬지도 꺼내고…

쬐끔남은 연어도 출동.

와입이 자기 저녁(?)에 넣을라니 연어 좀 토스 하랍니다.

자, 그럼 전 간만에 와인 한잔… 한동안 박스 와인만 마셨는데 이제 날씨도 그래서 담엔 병 와인 좀 사서 냉장고에 넣어놔야겠어요.

자, 이제 학원다녀온 중3이 등장. 피자 해준다니 좋아라 합니다.

피자에는 역시 맥주죠. 마트에서 한 번들 그니까 6개 1만원에 데려온 괌1 맥주 한잔합니다. 아, 결혼 10주년에 괌으로 가족여행 갔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음, 근데 너 좀 싱거워졌구나^^ 갑자기 그때 생각이나서 괌에서 마셨던 맥주들 소환해봅니다.

아, 추억의 투몬 비치…

밀러 라이트도 참 많이 마셨더라구요.

역시 진짜 여행에 술이 빠질수가… 이렇게 또 순식간에 괌에 다녀와 버렸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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