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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문재인케어' 이제 시작…다음 대통령이 뛰어갈 길" 문재인 케어는 대단한 성공작 입니다. 중환자 한명 생기면 집안이 망한단 소리가 많이 있었지요. 환자의 정신적 고통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몸도 아픈데 집안이 망가지는걸 눈으로 보고 있으니. 문재인 케어 덕분에 이제 한시름 놨지요. 국가가 할일을 제대로 했습니다. 지지율이 80%이상 가야합니다. http://yna.kr/AKR202108140176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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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녀리 빨리 입당하지 않아서 지지율도 떨어지고 고전하고 있다는 국짐당 놈들의 개소리는 결국 자신들이 나서서 국민을 속여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대통령의 기본 자격도 없는 놈을 국민을 속여가며 추천하면 그게 사기집단이지 정당인가? 그러니 이명박근혜가 지금 감옥에 있는 거 아닌가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288249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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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연봉 64% 올린 대한항공, 고용지원금 또 신청 직원 연봉이 반 토막 난 상황에서 조원태 대표의 연봉을 64%나 올린 대한항공이 정부에 직원들의 임금을 3개월 더 지원해달라고 신청 뻔뻔해야 성공한다... https://news.v.daum.net/v/kpUUJ9I8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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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도지사직 유지 대권 경선 참가 납득할 수 없는 행태"(종합) 아무리 식구끼리 사이가 안좋더라도 남이 자기 식구에게 싸움을 걸면 자기 식구 편을 들지 남의 편을 들지는 않는다 원희룡 편을 드는 민주당 사람들이 있기에 하는 말이다 원희룡은 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50% 이하로 낮은 수준이니 지금이라도 사퇴하는 게 제주도민에게도 잘된 일이지만 이지사는 부동의 1위를 하고 있으니 계속 지사직을 유지하는 게 경기도민에게는 더 좋은 일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801160708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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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나훈아, 당황한 가요계…“‘테스형’에 ‘너 자신을 알라~’” 직격 한 중견 매니지먼트 대표는 ‘나훈아의 노욕’을 직격했다. 그는 “가요계의 큰어른이 사람 목숨이 달린 위기상황에서 본인의 욕심을 채우려 한다”며 “매우 부적절한 처신이다. 한 가요프로그램 연출자는 “아주 나쁜 처사”라고 답했다. “그 공연 허가를 내준 대구시 관계자들이 미쳤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나훈아 콘서트의 경우, 스스로 연출자로 나서는 것은 가요계에 알려진 공공연한 사실이다. 무대의 카리스마처럼 이번 공연 강행도 그의 결정이라면, 그에 따른 책임도 그의 몫이라는 게 가요계의 지적이다. https://sports.khan.kr/61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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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부정식품’ 발언에 “뼛속까지 가진 자 편” 비난 쇄도…어쩌다 이런 대선후보를.. 불량식품은 건강에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먹을 수 있는 것을 뜻하고 부정식품은.. 먹어서는 안되는 한마디로 먹으면 죽을 수도 있는 것을 식품으로 만든 것을 뜻한다. 윤썩녈의 선택의 자유란.. 없는 사람들은 먹고 죽는 음식을 먹으라는 얘기 그냥 ㅁㅊㄴ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16&fbclid=IwAR08Jq3zIodyIt7FnXDLvdNX8OAcu-vExDHlKq2hVFMK_YUp8pgzinD7J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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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에도 전광훈은 대면예배 강행했다. 총리까지 지낸 황교안도 "종교자유 억압하는 대면예배금지는 위헌"이라며 자신도 대면예배 참석하겠다고 했다. 황교안 전도사가 코로나 전도에 헌신하기로 작정한 모양이다. 이런 작자가 대선주자란다. 하루속히 청소해야 할 '악의 세력'이다. http://www.vop.co.kr/A000015846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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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4채는 ‘시대의 특혜’? 본심 드러낸 김현아, 오세훈 ‘말잇못’ 김현아가 '도시계획 부동산전문가'여서 임명했다면 검찰총장 법무부장관은 교도소에서 찾으면 되겠다 거기가면 법과 수사 전문가들 지천에 깔렸다 http://naver.me/5wf6Ql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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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증] 최재형의 할아버지 '최병규'는 진짜 독립유공자일까? 최재형의 조부는 일제때 자기아비의 회갑축연비를 일제에 헌납 최재형의 할아버지 '최병규'는 진짜 독립유공자일까? 대한민국 보훈처 공훈록 독립유공자 명단에는 최병규가 없다. 정부가 공식 인정하는 독립유공자는 아니며, 독립유공자로 인정 받지 못하는 것도 요건을 갖추지 못한 정도가 아니라, 친일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최재형 가족은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806071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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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썩녈은 멧돼지처럼 돌진해 좌충우돌 들이받고 멧돼지처럼 장엄하게 몰락하는 중이다. 기본도 안 된 인물에 열광했던 국민이 멋적게 생겼다. 최재형도 초장부터 비슷한 모습을 보이지만 윤썩녈처럼 저돌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시작은 창대하되 결말은 초라할 것"이다. 대권 아무나 꿈꾸는 것아니다. http://cbs.kr/Vhse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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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청와대 "문대통령 방일 확정 안돼..소마 경질 통보도 없어" 일본 하는 거 언플밖에 없다 몇달에 한 번 미사일 날아다니던 때로 돌아가면 얘네 오히려 신나함 https://news.v.daum.net/v/kLd1v8V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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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국짐당에게 구세주 같던 윤석열이 지금은 경선흥행을 도와주는 페이스메이커 정도로 격하된 감이 있고 월 말쯤 가면 슬슬 부담스러운 계륵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조중동이 이미 시들해졌고 시간이 감에 따라 국짐당도 시들해지면 윤석열의 존재는 말그대로 개밥에 도토리가 되는거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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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명동서 1인시위.."탁상공론식 거리두기 폐지" 오세훈, 이준석, 원희룡까지 방역방해하는거 당론으로 결정했구나. 그럼 책임은 누가 지고? 한국 보수와 코로나 코로나 최초 발생시, 중국 봉쇄하지 않는다고 정부를 공격을 했고, 봉쇄하지 않는 이들을 빨갱이라 했다. 백신을 접종하려 하자 백신 맞으면 큰일 난다고 유언비어 퍼뜨리더니, 정부가 백신확보 못 했다고 비난했다 세계는 한국 방역을 부러워 하는데 한국 보수만 부정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808123334665?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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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국영TV 탁구경기 해설자가 한국선수에 "그 작은 눈으로 공을 어떻게 볼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방송계약을 해지당했다. MBC도 이를 보도만 할 것이 아니라 자체 시스템을 점검해 다시는 다른나라 비하 방송사고 내지말기 바란다. 지금은 국가간 경계가 없는 시대다. https://imnews.imbc.com/news/2021/world/article/6289617_348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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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남아공 '부정부패' 소요사태, 文정권·586 운동권 느끼는 것 없나" 안철수가 남아공 약탈,소요사태 빗대 정부를 비난했다. 그는 “무능한 586운동권 세력이 민주화운동 경력 내세워 집권한 우리나라도 '남의 일'이 아니다”고 지껄였다. 5.18 광주학살은 제쳐두고 물대포 쏘고 백골단 투입해 시위대 짓밟던 세력이 운동권이냐. 안철수가 존재감 없어지자 개그에 데뷔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71910473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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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조센징 살처분' 기사 나온 미주 중앙일보.."해킹" 해킹으로 치부할 일이 아닌 것 같다. 홍가 지라시의 본심이 그대로 투영된 기사 아닌가? 이 기사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을 조선일보와 같이 미쿡에서 소송했으면 싶은 데... https://news.v.daum.net/v/2021071910132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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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판은 막말로 판사를 어떤 성향으로 만나느냐에 따라 결과가 결정되는 복불복 재판이다 김경수지사는 1심 2심 모두 저 쪽의 첨병같은 판사를 만나는 바람에 댓글 유죄를 때려맞았고 1.2심 모두 유죄가 나다보니 법률심인 대법에서 불리한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판사복이 없었다 http://www.vop.co.kr/A000015853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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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 시대착오적 80년대 '흡수통일론' 주장하자 통일부가 답했다. "대한민국정부는 일방적인 흡수통일 지향하지 않는다. 역대정부는 1989년 이후 민족공동체 통일방안을 공식방안으로 계승해오고 있다” 이준석 주장은 국민의짐 대선승리하면 불어닥칠 무시무시한 '한반도 신냉전시대'의 모습이다. http://www.vop.co.kr/A000015858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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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기 걸었다고 "북한 수용소나 가라" 폭언 전화 친일 극우들의 광란. 토착왜구들은 한반도 통일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 한반도기 게양... 공무원 시민단체 등 막말, 폭언 시달려 http://omn.kr/1uu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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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였던 오세훈, 이제는 코로나 방역 '광폭행보' 쇼하는 거 다안다.... 일해라 일하라고... 이런 쇼는 이미 명박그네 때 참으로 많이 봤소다. 소방차를 동원하여 논에 물뿌리는..떠오르네 참 어의가 없는 자들 대통령 되고 싶은 5세 https://news.v.daum.net/v/2021072409190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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