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량특집] 문창겐슈타인

전자공학과 출신이지만 전공과는 별 관계없는 과학자 가카란 마리야. 그녀는 말 잘듣고 깨끗한 총리 로봇을 만들기 위해 노심초사한다. 마침내 문창겐슈타인이 일어난다. 그러나 자신들을 괴롭힌 일본제 연장이 발견된다. 처음에는 괜찮은 로봇이라고 우겼으나 반발이 계속되자 안되겠다고 자폭 버튼을 누른다. “가카란 마리야 아가씨….. 자폭 버튼이 먹히지를….. 않습니다” 문창겐슈타인이 입을 열었다. “왜 나를 죽이려는 거야. 날 살린 건 당신들이잖아.” http://ppss.kr/archives/2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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