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원

집으로 가는길 뚜벅뚜벅~

하나로마트 앞 옥수수 파는 아저씨

마침 현찰이 있어 한봉지(4개)

여름

냉면
팥빙수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수수~옥수수~~


나를 위해 오천원 쓰기

반절 잘라 다 먹어버린 ..

찰지고 간도 딱 맞는

적당하게 잘 삶아진 옥수수~맛있어^^*

날씨는 너무 쪄버릴듯 덥지만✏雪軒jj

👣雪軒jj일기 내가 ✏쓰는 내 마음 (살다가는거지 뭐)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