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지어졌다면 역대급 랜드마크였을 계획.jpg

천년의 문


새천년 및 월드컵 개최를 맞이하여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한국의 상징 건축물을 만든다는 취지로

직경 200m 의 세계 최대 원형건축물로 기획됨.


내부에는 원형 라인을 타고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탑재되고 최상부에는 전망대가 설치될 예정이었음.



영화 스타게이트에 나올듯한 디자인



그러나 IMF 사태 몇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500억원 이상의 건축비는 효용성 대비

과다하단 논란이 일었고,


결정적으로 구조적 안정성 문제 때문에 백지화 됨.


출처


사실 500억원은 당시 밀레니엄 분위기 타고 충분히 쓸 수 있을 돈이긴 했음.
구조실험 결과 답이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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