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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퇴근했다. 장마가 끝났으니 자전거를 못 탈 일은 없겠다. 그런데 정말 센터에 가서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내가 점점 나태해지고 있는 것을 바라보고 방치하는 것이 괴롭고 불안할 지경이다. 다음 주는 과연 거리두기 4단계가 어떻게 될는지. 이 와중에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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