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남아공 '부정부패' 소요사태, 文정권·586 운동권 느끼는 것 없나"






안철수가 남아공 약탈,소요사태 빗대 정부를 비난했다.

그는 “무능한 586운동권 세력이 민주화운동 경력 내세워 집권한 우리나라도 '남의 일'이 아니다”고 지껄였다.


5.18 광주학살은 제쳐두고 물대포 쏘고 백골단 투입해

시위대 짓밟던 세력이 운동권이냐.

안철수가 존재감 없어지자 개그에 데뷔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719104730434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윤썩녈은 멧돼지처럼 돌진해 좌충우돌 들이받고 멧돼지처럼 장엄하게 몰락하는 중이다. 기본도 안 된 인물에 열광했던 국민이 멋적게 생겼다. 최재형도 초장부터 비슷한 모습을 보이지만 윤썩녈처럼 저돌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시작은 창대하되 결말은 초라할 것"이다. 대권 아무나 꿈꾸는 것아니다. http://cbs.kr/VhseOf
plus68
3
1
2
이준석이 시대착오적 80년대 '흡수통일론' 주장하자 통일부가 답했다. "대한민국정부는 일방적인 흡수통일 지향하지 않는다. 역대정부는 1989년 이후 민족공동체 통일방안을 공식방안으로 계승해오고 있다” 이준석 주장은 국민의짐 대선승리하면 불어닥칠 무시무시한 '한반도 신냉전시대'의 모습이다. http://www.vop.co.kr/A00001585874.html
plus68
2
0
1
<정철승변호사>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하고,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영국 작가 조지 오웰의 말이다. 독재권력은 항상 과거의 기억을 장악해서 불의를 은폐하여 현재의 권력을 유지하고 미래의 권력까지 독점하려고 한다. 대체로 비극적인 역사를 가진 국가가 미래를 준비하는 방식은 두 가지였다. 가해자가 진실을 고백하면 피해자가 용서하여 화해를 이루는 방식(남미, 남아프리카)과 과거의 비극을 망각속에 묻어 버리고 용서와 화해가 이뤄진 것으로 간주하는 방식(에스파냐)이 그것이다. 그러나 비극적인 역사를 망각속에 묻어버리면 그 비극은 언제든 되풀이되고 역사의 보복을 받는다는 자명한 진리때문에 에스파냐조차도 2007년에 "역사기억법"을 제정해서 프랑코 독재시절 자행되었던 반인도적 반인륜적 범죄들을 밝혀내고 그 시대의 기념물들을 철거하며 불의한 재판을 취소하는 등의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 대한민국은 그 어떤 나라못지 않게 치욕스럽고 비극적인 역사를 가진 나라인데, 이러한 과거를 딛고 미래를 준비하기는 커녕 오히려 갈수록 퇴행하고 있다. 그것은 일제강점기에 민족과 국가를 배반하고 외세의 앞잡이가 되어 동족을 해치고, 해방 후에는 반공을 내세운 독재권력에 빌붙어 불의한 부와 권력을 누리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유린했던 친일반역자 독재잔당들에 대한 단죄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 중 과거의 잘못을 뉘우친 자들은 용서하고 그렇지 않은 자들은 처단함으로써 민족정기와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웠어야 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은 오히려 일본군 장교 출신 쿠데타 주모자인 독재자와 그의 딸이 대를 이어 대통령이 되었고, 독립군을 토벌하고 무고한 양민인 동족을 학살하던 자가 나라를 구한 전쟁영웅으로 평생 예우받다가 천수를 누리고 독립투사들이 영면하고 계신 국립묘지에 같이 묻히는 가당찮은 일들이 벌어지고,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은 대충 살았기 때문에 가난을 대물림하고 있다고 조롱하는 인두껍을 쓴 짐승까지 나타나 활개치고 있으니 역사상 그 어떤 무지몽매한 나라에서 이런 어처구니없고 부끄러운 역사전도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76년전 우리 선조들이 맞이했던 꿈에 그리던 광복이 그 후 불과 수년만에 수백만명의 한민족이 동족의 손에 학살당하는 대비극의 시작과 두 세대가 훨씬 넘도록 계속된 오욕의 역사의 첫걸음이 될 줄은 그 누구도 몰랐을 것이다. 그 비극과 오욕의 역사를 만들어낸 자들이 역사, 즉 자신들의 죄악을 은폐하고 지우려 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고 산화하셨던 순국선열께 감사드리고 명복을 빌어야 할 제76주년 광복절에 선조님들께 못난 후손으로서의 죄를 엎드려 사죄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291638267/posts/4302159333170412/
plus68
2
0
1
윤석열 최재형 너네 편들마저도 아니란다 두 작자 다 원전 때문에 정치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니 이젠 정치할 명분도 없어졌으니 이참에 전부 짐싸라 https://news.khan.kr/MrfE
plus68
3
0
1
하태경 "쥴리 벽화..자칭 페미니스트 文대통령이 나서라" 별 미친 놈 다보겠네 그럼 한 개인이 그려 놓은 그림에 대통령이 뭐라고 해야 한다면 일베 게시물 하나하나 올라올 때마다 뭐라고 한마디씩 해야 한다는 거나 뭐가 다른가? 일베 게시물에는 지금까지 한마디도 안하던 놈들이 벽화에는 왜 이리 지랄인지 모르겠다 https://news.v.daum.net/v/20210729135944412
plus68
4
0
1
페북 (펌) 국짐에게 정권뺃기면 문프님 안전보장 못하는건 애들도 아는 사실인데 문프를 지지한다는 것들이 지가 미는 후보 안되면 국짐찍는 다니 그런소리 떠드는 것들은 모두 세작이다! 난 국짐도 밉지만 세작이 더 밉다!
plus68
3
0
1
조상이 친일파? 작심한 최재형 "분열의 구태정치 이제 끝내자" 친일 얘기만 나오면 분열하지 말자고 하고 북한 얘기만 나오면 빨갱이 잡아라 소리지르는 게 극우의 본질. 친일 앞잡이는 조국과 민족의 배신자이고 북한은 아프게 갈라선 우리 동포다. https://news.v.daum.net/v/20210818165736554
plus68
3
0
1
尹 ‘부정식품’ 발언에 “뼛속까지 가진 자 편” 비난 쇄도…어쩌다 이런 대선후보를.. 불량식품은 건강에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먹을 수 있는 것을 뜻하고 부정식품은.. 먹어서는 안되는 한마디로 먹으면 죽을 수도 있는 것을 식품으로 만든 것을 뜻한다. 윤썩녈의 선택의 자유란.. 없는 사람들은 먹고 죽는 음식을 먹으라는 얘기 그냥 ㅁㅊㄴ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16&fbclid=IwAR08Jq3zIodyIt7FnXDLvdNX8OAcu-vExDHlKq2hVFMK_YUp8pgzinD7Jvc
plus68
3
0
1
한반도기 걸었다고 "북한 수용소나 가라" 폭언 전화 친일 극우들의 광란. 토착왜구들은 한반도 통일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 한반도기 게양... 공무원 시민단체 등 막말, 폭언 시달려 http://omn.kr/1uu7x
plus68
3
0
2
"뻔뻔한 언론사들" (특히 종편4사, 특히 조선일보) 남은 잘도 비난하지만, 자기 반성은 없습니다. '발행부수 조작' 사건이 터져도 '허수아비 때리기'로 외면합니다. BY 민언련 https://slownews.kr/81411
plus68
1
0
0
원희룡 "도지사직 유지 대권 경선 참가 납득할 수 없는 행태"(종합) 아무리 식구끼리 사이가 안좋더라도 남이 자기 식구에게 싸움을 걸면 자기 식구 편을 들지 남의 편을 들지는 않는다 원희룡 편을 드는 민주당 사람들이 있기에 하는 말이다 원희룡은 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50% 이하로 낮은 수준이니 지금이라도 사퇴하는 게 제주도민에게도 잘된 일이지만 이지사는 부동의 1위를 하고 있으니 계속 지사직을 유지하는 게 경기도민에게는 더 좋은 일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801160708664
plus68
4
0
1
일부 단체 대화방 등에서 공유되고 있는 영상을 구해서 봤는데요. 도무지 끝까지 볼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 끔찍한 영상이었습니다. 이런 영상을 누구나 볼 수 있는 곳에 공개했다니... 사람 생긴 걸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말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살아있는 증거물 https://www.vop.co.kr/A00001592607.html
plus68
6
0
2
靑 "'문재인케어' 이제 시작…다음 대통령이 뛰어갈 길" 문재인 케어는 대단한 성공작 입니다. 중환자 한명 생기면 집안이 망한단 소리가 많이 있었지요. 환자의 정신적 고통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몸도 아픈데 집안이 망가지는걸 눈으로 보고 있으니. 문재인 케어 덕분에 이제 한시름 놨지요. 국가가 할일을 제대로 했습니다. 지지율이 80%이상 가야합니다. http://yna.kr/AKR20210814017600001?input=kks
plus68
5
0
1
대권도전설 나오지만..'의연한 행정가' 오세훈 서울시를 시장되자마자 지옥불구덩이로 만들고 다주택자 김현아를 SH공사 사장 임명한 오세바리가 의연한 행정가라고 ? 기레기들 엥간하다. 조국가족 짖밟던 패기는 어디가고 간신 불알흔들듯 딸랑거리는거 정말 역겹구나! https://news.v.daum.net/v/kclVsOyHzP
plus68
5
0
1
김진태, 인사청문회 당시 “처·장모 관련 의혹 엄청 많아…검찰총장 안 돼” 국민의짐 대선후보 검증단장에 김진태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그는 2019년 윤석열 검찰총장 청문회 때 장모의혹과 ‘윤우진 뇌물수수 무마’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그는 윤석열이 검찰총장되면 안 된다는 신념으로 청문위원으로 독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잘됐다. 국민들은 '以夷制夷'를 기대한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24
plus68
1
0
1
조국수사에서 채널A 단독기사 34건 중29건이 이동재의 단독이다 물론 거의가 검찰이 언론플레이로 조국일가를 마녀사냥하기 위한 기사다 자신은 기사라는 이름으로 남의 일가를 짓밟는데 앞장섰던 놈이 자기 편지를 요약해 SNS에 올린 건 인격살인이라니 내로남불의 뻔뻔함이 하늘을 찌를 정도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587&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plus68
1
0
0
"탈레반 손에 죽을 것"…아프간 필사의 탈출행렬 정상적인 정권교체가 아닌 전쟁이나 쿠데타 등 무력으로 정부가 바뀌는 경우 전 정부에 대한 보복은 필수적이다. 아프칸 경우도 미군에 근무,협력했거나 전 정부관계자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 철저한 사전조치없이 무책임하게 철수한 미국은 아프칸사태로 동맹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신뢰를 잃었다. http://yna.kr/AKR20210821017700009?input=kks
plus68
3
0
1
언론 이 넘들 정말 사악한 놈들이다 수십 년을 수사만 하던 검사를 그저 문정부에 대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대권후보로 만들어놓은 게 언론인데 지금와서 비전이 없다고? 그럼 무슨 비전이나 있는줄 알고 윤석열을 그토록 띄웠나? 하여간 지금까지 윤십원 띄운 넘들은 누구건 간에 사기꾼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38
plus68
1
0
1
<황희두> 최근 검찰, 언론, 사법부의 모습을 보면서도 지지자들의 분노가 우습게 느껴지나요. 그들이 전부 과몰입한 정치 고관여층이라 그런 겁니까?
plus68
5
0
1
조국 “딸 본 기억 없다는 친구”… 檢조사 전 ‘3시간 반’ 기록 없다 "검찰이 위증하면 잡혀간다 했다"(법정증언) ✔황희석: 오전시간 사전면담 하며 무슨짓을? ✔우희종: 오래돼어 본 기억은 없을지라도 사진속 소녀가 누군지는 알아본다 '증언 마사지'는 간첩조작때 방법 https://www.fnnews.com/news/202107242221164504?fbclid=IwAR3CaaWI_psbPNR8m2MdL4JbY9FCsvHPiwo6kTPYqQhwKCuQfdFb1Nx49KI
plus68
6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