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시대착오적 80년대 '흡수통일론' 주장하자

통일부가 답했다.


"대한민국정부는 일방적인 흡수통일 지향하지 않는다. 역대정부는 1989년 이후 민족공동체 통일방안을 공식방안으로 계승해오고 있다” 이준석 주장은 국민의짐 대선승리하면 불어닥칠 무시무시한 '한반도 신냉전시대'의 모습이다.










http://www.vop.co.kr/A00001585874.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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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세미나에 분명 참석했다"..고교 동창, 입장 번복 사모편드 무죄에 이어 표창장 세미나 장학금의 진실도 하나 둘 밝혀지고 있고 진실 뒤에 숨어있던 검찰의 추악한 조작과 강압수사의 실체도 드러나고 있다 윤석열이 국짐당으로 도망쳐도 잔악하고 추악했던 수사의 책임을 모면할 수는 없을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72619540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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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수사에서 채널A 단독기사 34건 중29건이 이동재의 단독이다 물론 거의가 검찰이 언론플레이로 조국일가를 마녀사냥하기 위한 기사다 자신은 기사라는 이름으로 남의 일가를 짓밟는데 앞장섰던 놈이 자기 편지를 요약해 SNS에 올린 건 인격살인이라니 내로남불의 뻔뻔함이 하늘을 찌를 정도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587&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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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속마음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문재인을 수사하자 또는 수사하겠다"는 것이다. ...대통령님께서는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말씀하시며,품으셨는데,이렇게까지 배신의 칼을 갈아야 하는지,그렇게 권력이 사람보다 중요한 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9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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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승변호사>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하고,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영국 작가 조지 오웰의 말이다. 독재권력은 항상 과거의 기억을 장악해서 불의를 은폐하여 현재의 권력을 유지하고 미래의 권력까지 독점하려고 한다. 대체로 비극적인 역사를 가진 국가가 미래를 준비하는 방식은 두 가지였다. 가해자가 진실을 고백하면 피해자가 용서하여 화해를 이루는 방식(남미, 남아프리카)과 과거의 비극을 망각속에 묻어 버리고 용서와 화해가 이뤄진 것으로 간주하는 방식(에스파냐)이 그것이다. 그러나 비극적인 역사를 망각속에 묻어버리면 그 비극은 언제든 되풀이되고 역사의 보복을 받는다는 자명한 진리때문에 에스파냐조차도 2007년에 "역사기억법"을 제정해서 프랑코 독재시절 자행되었던 반인도적 반인륜적 범죄들을 밝혀내고 그 시대의 기념물들을 철거하며 불의한 재판을 취소하는 등의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 대한민국은 그 어떤 나라못지 않게 치욕스럽고 비극적인 역사를 가진 나라인데, 이러한 과거를 딛고 미래를 준비하기는 커녕 오히려 갈수록 퇴행하고 있다. 그것은 일제강점기에 민족과 국가를 배반하고 외세의 앞잡이가 되어 동족을 해치고, 해방 후에는 반공을 내세운 독재권력에 빌붙어 불의한 부와 권력을 누리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유린했던 친일반역자 독재잔당들에 대한 단죄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 중 과거의 잘못을 뉘우친 자들은 용서하고 그렇지 않은 자들은 처단함으로써 민족정기와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웠어야 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은 오히려 일본군 장교 출신 쿠데타 주모자인 독재자와 그의 딸이 대를 이어 대통령이 되었고, 독립군을 토벌하고 무고한 양민인 동족을 학살하던 자가 나라를 구한 전쟁영웅으로 평생 예우받다가 천수를 누리고 독립투사들이 영면하고 계신 국립묘지에 같이 묻히는 가당찮은 일들이 벌어지고,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은 대충 살았기 때문에 가난을 대물림하고 있다고 조롱하는 인두껍을 쓴 짐승까지 나타나 활개치고 있으니 역사상 그 어떤 무지몽매한 나라에서 이런 어처구니없고 부끄러운 역사전도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76년전 우리 선조들이 맞이했던 꿈에 그리던 광복이 그 후 불과 수년만에 수백만명의 한민족이 동족의 손에 학살당하는 대비극의 시작과 두 세대가 훨씬 넘도록 계속된 오욕의 역사의 첫걸음이 될 줄은 그 누구도 몰랐을 것이다. 그 비극과 오욕의 역사를 만들어낸 자들이 역사, 즉 자신들의 죄악을 은폐하고 지우려 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고 산화하셨던 순국선열께 감사드리고 명복을 빌어야 할 제76주년 광복절에 선조님들께 못난 후손으로서의 죄를 엎드려 사죄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291638267/posts/4302159333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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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4채는 ‘시대의 특혜’? 본심 드러낸 김현아, 오세훈 ‘말잇못’ 김현아가 '도시계획 부동산전문가'여서 임명했다면 검찰총장 법무부장관은 교도소에서 찾으면 되겠다 거기가면 법과 수사 전문가들 지천에 깔렸다 http://naver.me/5wf6Ql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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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펌) 국짐에게 정권뺃기면 문프님 안전보장 못하는건 애들도 아는 사실인데 문프를 지지한다는 것들이 지가 미는 후보 안되면 국짐찍는 다니 그런소리 떠드는 것들은 모두 세작이다! 난 국짐도 밉지만 세작이 더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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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쟁이 또 하나 나왔다 그럼 근로소득세는 국가가 월급쟁이들 유리지갑 털어가는 강도짓을 하는 거냐? 세금을 국민재산 빼앗는다고 하질 않나 나눠줄 세금을 왜 걷냐고 하질 않나 국가의 기본 원리도 모르는 무식쟁이들이 판치는 대선판을 어쩔 수 없이 봐야하는 국민들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https://m.ytn.co.kr/news/202107241632386286_0101_0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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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최재형 너네 편들마저도 아니란다 두 작자 다 원전 때문에 정치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니 이젠 정치할 명분도 없어졌으니 이참에 전부 짐싸라 https://news.khan.kr/Mr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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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쥴리 벽화..자칭 페미니스트 文대통령이 나서라" 별 미친 놈 다보겠네 그럼 한 개인이 그려 놓은 그림에 대통령이 뭐라고 해야 한다면 일베 게시물 하나하나 올라올 때마다 뭐라고 한마디씩 해야 한다는 거나 뭐가 다른가? 일베 게시물에는 지금까지 한마디도 안하던 놈들이 벽화에는 왜 이리 지랄인지 모르겠다 https://news.v.daum.net/v/2021072913594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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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문재인케어' 이제 시작…다음 대통령이 뛰어갈 길" 문재인 케어는 대단한 성공작 입니다. 중환자 한명 생기면 집안이 망한단 소리가 많이 있었지요. 환자의 정신적 고통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몸도 아픈데 집안이 망가지는걸 눈으로 보고 있으니. 문재인 케어 덕분에 이제 한시름 놨지요. 국가가 할일을 제대로 했습니다. 지지율이 80%이상 가야합니다. http://yna.kr/AKR202108140176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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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 넘들 정말 사악한 놈들이다 수십 년을 수사만 하던 검사를 그저 문정부에 대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대권후보로 만들어놓은 게 언론인데 지금와서 비전이 없다고? 그럼 무슨 비전이나 있는줄 알고 윤석열을 그토록 띄웠나? 하여간 지금까지 윤십원 띄운 넘들은 누구건 간에 사기꾼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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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근처 양봉장에서 생산된 꿀에서 기준치를 훨씬 넘는 '세슘'이 검출됐다. 꿀에서까지 세슘이 검출된 것은 처음이다. 그래도 일본은 후쿠시마 식재료 안전하다고 세계 선수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자체 급식센터 마련한 한국 선수단 매우 잘한 일이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4&key=202107231610017756&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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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오판이 화 키워"..끝 안 보이는 '4차 대유행', 1000명대도 위태롭다 4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건 일년 반 동안 기존 코로나바이러스에 통했던 통제 방식이 델타변이에는 더 이상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델타변이에 강한 전파력을 방어할 통제방식을 계속적으로 강요할 수도 없다는데 정부의 어려움이 있다 지금은 책임 따질때가 아니다 설득력이 있으려면 화재가 나기전에 문제점을 지적해야지 불난 다음에 소방시설이 어떻고 불에 잘타는 소재가 어떻고.... 언론들 하는 짓은 매번 똑같습니다 책임은 없고 지랄만 넘치는.... https://news.v.daum.net/v/2021072810215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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