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랭킹씨] 개인정보 침해, 해커보다 더한 ‘이것’

개인정보 활용 동의


실제로 우리나라의 인터넷 이용자의 94.2%는 개인정보보호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87.8%는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정보보호 관련 소프트웨어를 이용 중이기도 한데요.


개인정보, 어떤 방식으로 침해


※ 출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2020 정보보호 실태조사’

해킹


개인정보 처리자무단으로 수집, 마케팅에 이용보안 관리 소홀


사기성 범죄에 활용


개인정보 침해 피해자 중 34.9% “개인정보 침해에 대응했다”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어떻게든 대응을 할 것 같지만 실제 조치를 취한 경우는 34.9%에 불과했습니다. 2019년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48.9%)이 개인정보 침해에 대응했던 것보다 14.0%나 줄어든 것.


34.9%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개인정보 침해에 대응했을까요?

해당 서비스를 탈퇴 다른 기업을 이용


관련 기관에 신고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직접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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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이나 처벌이 미미


개인정보에는 개인의 신상, 가족관계, 직장, 사생활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철저하게 관리하고 보호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지요.


개인정보는 절대 공공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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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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