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상임위원장 '11대 7'로 재배분…후반기 법사위 국힘에








180석으로 아무 개혁도 못하고 전반기 국회 2년을 그냥 허송세월로 보낸 것도 모자라

후반기 국회 2년은 아예 국짐당보고 발목잡기 하라고

판을 깔아주고 있다

다시 오기 힘든180석의 기회가 이렇게 허무하게 하나 둘 사라지려 하고 있다


상임위원장직 7개나 배분하고 법사위원장도 양보해?

민주당이 무슨 자선단체냐?

민주당이 이렇게 양보하면 국짐당이 협치할줄 아는가 국짐당은 더 악랄하게 발목잡을 거다











http://yna.kr/AKR20210723161400001?input=kks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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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스 수구꼴통이기 이전에 인간적으로도 정말 사악한 늠이다 이런 늠이 버젓이 공적인 영역에서 활개를 치는 걸 보면 우리 사회가 아직도 야만성이 남아있는 생각이 든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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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국민의힘법사위 #조국의공개질문 #문재인대통령지지율 민주당 '법사위 협치' 후폭풍, 지지층 난리났다ㄷㄷ "180석 준 국민들을 기만하는 건가" - 조국의 공개질문 "여러분은 12년 전 동창회에 누가 참석했는지 기억하나?" ▶▶ 알리미 황희두 https://www.youtube.com/watch?v=rcWSO7wziFA&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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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진영 논리로 보자면,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은 당신들이지요. 보수의 시각으로 진보 대통령을 쉴새없이 공격했잖아요. 무한의 언론 자유가 그대들에게 주어졌으니 공격의 강도와 빈도에서는 모자람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멀쩡한 것은 물론이고 지지율이 무려 40%대이니 당황스러울 것임을 충분히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들의 실력 없음을 부끄러워해야겠지요. 잉크에 코 박고 죽는 시늉이라도 해야 할 상황임을 전혀 모르는 듯하여 안타깝습니다. 진영 논리에 따라, 충언 한마디 드리지요. 진정한 보수는이요, 자신이 졌다고 품위까지 잃지는 않아요. 하는 짓이, 싸움에서 진 주제에 링을 내려오며 침을 뱉고 욕하는 얼치기 삼류 복서 같습니다. 자기 반성이 없으니 불쌍해 보이지도 않아요. 추잡스러울 뿐이지요. 채신머리를 지키세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74368062778760&id=10000616785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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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기 걸었다고 "북한 수용소나 가라" 폭언 전화 친일 극우들의 광란. 토착왜구들은 한반도 통일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 한반도기 게양... 공무원 시민단체 등 막말, 폭언 시달려 http://omn.kr/1uu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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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지지도 36%, 5%p 급락…코로나 장기화 영향"[갤럽] 그 전 주는 코로나가 장기화 되지 않았고 이번 주만 코로나가 장기화됐나? 말같지도 않은 이유 붙이며 견강부회하지 말고 이번 주 지지도가 급락한 건 이재용 가석방에 기존 지지자를 포함한 촛불시민들이 분노했기 때문이다 http://yna.kr/AKR202108130578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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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칼럼] 물은 땅이 패인 모양을 따라 흐른다 많이 떼먹을수록 상을 준다??? ☞화이트칼라 범죄 지난번 글에도 얘기를 한 바 있듯이 한국사회는 돈을 많이 떼어먹을수록, 지위가 높을수록 상을 내린다. 예를 들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경제사범 재판 통계를 보자. 1천 3백여 건의 재판에서 범행 액수가 3백억원이 넘었던 11명전원 집행유예, 모두 풀려났다. 직위에 따라서 따져보면,총수나경영자, 최고위층은 70% 넘게 집행유예. 직위가 낮을수록 이 비율도 낮아졌다. 그러니까 직위가 낮을수록 더 많이 실형을 살았다는 얘기다. 이런 인센티브 시스템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백하다. 떼어먹으려면 최소한 3백억 원 이상은 해야 한다, 직위도 높을수록 좋다는 것이다. 그러니 250억쯤을 떼어먹었다 걸린 사람은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50억만 더 챙기지, 미련하게시리. 선정적인 기사를 내놓아야 한다 포털의 보상, 클릭 수에 따라 돈을 매긴다 국회에 다니는 사람에게 들은 말이다. 예전에는 기자들이 점심을 먹고 나면 의례 의원회관을 한 바퀴 돌았다. 안면이 있는 보좌관들이나 국회의원을 상대로 취재를 하는 것이다. 언젠가부터 의원회관에서 기자들을 보기가 아주 어려워졌다고 한다. 점심 식사시간도 예전에 비해 훨씬 짧아졌다. “기자들 보면 불쌍할 때가 있다. 기사를 만드느라 점심도 제대로 못 먹는다. 그러니 기자실 건너편에 있는 의원회관에 올 틈이 있나.” 말하자면 기사를 만드느라 취재할 틈이 없다는 것이다. 취재를 안하고 기사를 써? 인터넷용 기사를 시간마다 내보내야 한다. 그러니 오래 취재를 해서 기사를 쓰는 건 엄두를 내기도 어렵다. 이렇게 된 것은 네이버가 클릭 수에 따라 댓가를 지급하기 때문이다. 여섯가지 지표를 제시하고 있지만, 순방문자수, 조회수가 각 20%, 소비기사수가 15%로 전체의 55%를 차지한다. 나머지 지표도 구독자수다. 이런 알고리듬이 전제하는 것은 ‘많이 본 기사가 좋은 기사다’와, ‘많은 기사 를 생산하는 곳이 좋은 언론사다’이다. 그 결과? 무슨 수를 쓰든 많은 기사를, 어떻게든 선정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내보내는 무한경쟁의 아수라장이 펼쳐진다. ‘경악’이니 ‘충격’, ‘헉’이라는 제목이 붙은 기사가 ‘단독’이라는 문패를 달고 밑도 끝도 없이 쏟아지며 전 사회에 악취를 퍼트린다. 팩트가 맞지 않는 기사를 썻든, 남의 기사를 그대로 베껴 쓰든, 이치에 닿지 않는 기사를 쓰든, 남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든 무관하다. 클릭 한번에 돈 한 푼이다. 네이버가 뉴스를 인공지능을 써서 편집을 하든, 편집자가 개입을 하든 사실은 그것은 부차적이다. 실제 포털의 뉴스를 지배하는 것은 ‘클릭을 받은 만큼 돈을 준다’는 악마의 알고리듬이다. 거기에는 진리도, 정의도, 정론도 설 자리가 없다. 포털이 뉴스를 공급하는 이유는하나다. 뉴스라는 ‘미끼 상품’으로 트래픽을 올려 쇼핑 등에서 더 많은 부가가치를 올리겠다는 것이다. 그러니 더 많은 클릭이 포털의 제1가치인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뉴스의 가치는 처음부터 고려대상이 아니다. 게다가 극소수인 CP제휴사들만 자격 을 얻는다. 다양성과 공공성을 처음부터 제약하는 구조다. 생태계를 척박하게 하는 요소를 여럿 갖추고 있는 셈이다. 네이버가 언론사에 주는 돈은 1년에 3천억쯤이라고 한다. 한국 정부가 한해 쓰는 예산이 본예산 만 530조가 넘는다. 1년 예산의 0.05%으로 이런 악마의 시스템을 고칠 수 있다면, 해볼만한 시도가 아닐까. 기사를 작성하느라 취재를 할 시간이 없는 언론은 말이 안된다. 이런 악마의 인센티브를 언제까지 두고볼 순 없다. 물은 땅이 생긴 모양을 따라 흐른다. 물을 붙잡고 설득을 하고, 교화를 하고, 친하게 지내자고 술을 사준들 물이 계곡을 벗어나 산꼭대기로 흐를린 없다. 물이 오게 하고 싶으면 원하는 곳으로 물길을 파면 된다. 한 사회의 자원배분의 요체는 그사회의 보상체계, 즉 인센티브 시스템을 어떻게 만드는가에 달려 있다. 돈도, 인재도 그 사회가 파놓은 보상 체계의 물길을 따라 흘러간다. 잘못된 인센티브 시스템은 사회의 영혼을 망가트린다. http://m.inews24.com/v/137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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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7월 수출 554억 달러…65년 우리 무역 역사상 1위 이문덕~! 방역이 경제다 날이면 날마디 경제폭발 나팔불던 준스기 찬스 쓰는 짜가 경제전문가 승미니, 매일 국가 망하기를 바라던 조중동에게 충격이겠다. 경제 대통령 개소리 하며 대선에 나간다는 자들도 웃기고... http://yna.kr/AKR20210801009500003?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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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후보 <두 얼굴의 이낙연 후보님! 검찰개혁 진정성은 실천으로 보여주셔야 하는겁니다. 그때 그때 형편 따라 바뀌면 안됩니다.> 추미애 발언 중 가장 역대급 전투력입니다. 민주당 대선주자라면 이 정도의 강단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진정한 리더라고 부를 수 있겠죠. 비록 지원하는 의원이 단 한명이 없더라도 당신 곁에는 촛불시민이 있습니다. 끝까지 지지하겠습니다. 갓 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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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본인이 촉발한 논란 아닌가요? 윤석열 본인의 주둥이로 허위의 사실을 적시해 원전이 안전하다고 강변한 것이고 이같은 왜곡과 무지를 부산일보가 의도적으로 감춘 것과 왜곡과 무지의 당사자인 윤석열을 비판한 건데 그게 뭐가 비열하다는 것이며 뭐가 정치공세라 말인가? 이젠 하다 안되니까 막무가내 억지까지 부리고 있다 본인 입에서 나온 말 그대로 전달된 것인데 예의상 자신을 낮추는 표현을 많이 봤지만 스스로 비열하다고 하는 건 처음 봤어 https://www.vop.co.kr/A000015889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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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칼럼] 금메달 6개 한국 선진국 맞아? 끊임없이 국민에게 패배주의를 머리 속에 심어놓으려는 생각과 삼성가와 전경련의 얘기를 믿고 찬양하며 정치 수준을 얘기하며 정권을 바꿔야 한다는 얘기를 길게도 썼네.. 정치도 그리 선진적이진 않지만, 언론 니들은 아직 후진국 수준이라는 건 왜 얘기 안할까? https://news.v.daum.net/v/2021081006030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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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인사청문회 당시 “처·장모 관련 의혹 엄청 많아…검찰총장 안 돼” 국민의짐 대선후보 검증단장에 김진태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그는 2019년 윤석열 검찰총장 청문회 때 장모의혹과 ‘윤우진 뇌물수수 무마’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그는 윤석열이 검찰총장되면 안 된다는 신념으로 청문위원으로 독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잘됐다. 국민들은 '以夷制夷'를 기대한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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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권 광복절 욕보여"..靑 조율 김원웅 기념사 나라 쪼갰다 친일반민족 집단의 본심을 일깨워... 이슈화 하니 곳곳에서 온갖 살을 붙여 말장난 치며 발악을 하는구나. 친일청산 안한 죗값을 너무 크게 치르고 있다는게 화나고 언제까지 친일 청산 없이 미래를 열어 갈 수 있을것인지.... https://news.v.daum.net/v/20210815172842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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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이 기사 봤냐?? 코로나 일년 반, 한국 정부는 돈 쓰는 시늉만 했나 〈월스트리트 저널〉은 코로나19 위기에 재정지출을 더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은 나라로 한국을 꼽았다. 정부가 위기에 대처해서 지출을 늘리지 않으니 민간의 빚이 늘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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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녀리 빨리 입당하지 않아서 지지율도 떨어지고 고전하고 있다는 국짐당 놈들의 개소리는 결국 자신들이 나서서 국민을 속여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대통령의 기본 자격도 없는 놈을 국민을 속여가며 추천하면 그게 사기집단이지 정당인가? 그러니 이명박근혜가 지금 감옥에 있는 거 아닌가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288249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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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모지리들 ㅋㅋㅋ 국민의힘=> '다스뵈이다’를 ‘뉴스공장’으로 오해해 심의 신청 TBS ‘뉴스공장’ 김어준 욕설? 심의 잘못 신청한 국민의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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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최재형이 판사출신이라는 것에 판사복을 기댈수밖에 없다는게 이해가 가네요. 판사 대다수가 최재형 수준. 분노하고 또 분노하게 되는 날입니다. #정경심_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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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이 날 찾아 죽일 것" K팝 팬 17세 소녀의 절규 종양일보 같은 나쁜 언론사를 개혁하지 못하면 정치인이 부정부패화되어 나라가 망한다 권력이 정치중립을 지키지 못하면 부패하여 국민들에게 고통을 갖다준다. https://news.v.daum.net/v/20210817141250134?x_trkm=t 국가와 국민을 버리고 냅다 해외로 도망간 대통령이 헌법가치를 가장 잘지킨 대통령이라고? 역시 친일파 후손 답다. 그런데 가나는 돈들고 어디로 가나? #그림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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