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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국민의힘법사위 #조국의공개질문 #문재인대통령지지율 민주당 '법사위 협치' 후폭풍, 지지층 난리났다ㄷㄷ "180석 준 국민들을 기만하는 건가" - 조국의 공개질문 "여러분은 12년 전 동창회에 누가 참석했는지 기억하나?" ▶▶ 알리미 황희두 https://www.youtube.com/watch?v=rcWSO7wziFA&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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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왕 법사위’ 논란에 ‘野 합의’ 강조한 이낙연, 국민 약속은? 이나견이 개혁을 위해 한 일 딱 하나만이라도 알고싶습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국회개혁? 민주당개혁?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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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항소심도 징역 4년..증거 오염, 증언 모조리 배척 벌금만 감경 정경심 교수 판결은 충격이다! 1심때 조민 양을 못봤다던 친구의 증언이 크게 작용했는데 2심의 증언번복은 판결에 영향 없다니! 표창장 인턴증명서 등으로 징역4년은 이해되나!! 핵심인 사모펀드관련 횡령의혹, 미공개정보이용 주식거래가 무죄된걸보면 애당초 과잉수사한 윤썩녈 책임 드러난것 법을 수호해야할 사법부의 무법 행위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 2021년에 사법살인이 또 일어난것이다 정경심 교수 재판은 이성이 실종되고 광기와 살의로 점철된 것이라고밖에... http://m.amn.kr/3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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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목사> 나는 김건희 씨가 한림대든 한림성심대든, 어디를 출강했느냐보다도(물론 이 건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지만)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로 학위를 받은 사람에게 학생들의 수업 받을 권리를 넘긴 학교 측의 행태가 참 괘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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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윤석열 캠프 정무실장)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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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국영TV 탁구경기 해설자가 한국선수에 "그 작은 눈으로 공을 어떻게 볼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방송계약을 해지당했다. MBC도 이를 보도만 할 것이 아니라 자체 시스템을 점검해 다시는 다른나라 비하 방송사고 내지말기 바란다. 지금은 국가간 경계가 없는 시대다. https://imnews.imbc.com/news/2021/world/article/6289617_348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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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서 어떡해" "죗값 달게 받아라" 정경심 선고에 법원 안팎 '시끌' <헌법을 개헌해서, 판사의 관심법 판결권을 국민배심원제로 바꾸고 무소불위 검사의 영장청구권을 삭제해야합니다. 금년 내에 개헌완료해야 합니다.> 정경심교수 검찰의 증거조작, 불법증거수집, 참고인 허위진술 강요협박 등에 의한 허위공소장과 삶자체가 사기와 거짓으로 점철된 최성해의 오락가락 허위증언만 사실로 인정하고 피고인에 유리한 진술과 증거는모두 배척하는 판사의 부당한 판결로 하지도 않은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그것으로 징역4년을 선고했습니다. 시험봐서 취직한 검사와 판사라는 공돌이들이 공조하여 한가족을 멸문지화하고 도륙질한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질 않습니다. 헌법 제12조 제16조의 "검사의 영장창구권"과 제103조 "법관의 양심에 따른 독립적 판결" 규정을 당장(right now) 삭제(delete)해야 합니다. 이 조항은 헌법의 핵심 규정인 제1조(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위반되는 "헌법 내에서의 위헌규정"입니다. 그 이유는 판검사들은 국민에 의해 선출된 권력이 아니라 시험봐서 60세 정년까지 근무하는 한낱 직업공무원인 "공돌이"에 불과한데, 그들에게 국민이 선출한 "최고권력자"인 "대통령"보다 훨씬 강한 "무소불위의 권력(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 조항은 헌법을 축조한 나쁜 법조인들이 은근슬쩍 자신들이 이나라 "국민위에 군림"하겠다는 "독소조항"을 넣어놓은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양심'의 사전적 뜻은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을 구분하는 마음씨"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선악을 구분하는 마음씨은 "매우 주관적"이죠 70억인구라면 그 양심은 70억개나 됩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민주문명사회"에서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생사여탈과 신체,생명,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시험봐서 합격해 정년까지 국민세금으로 월급받는 "무책임한 직업공무원"에 불과한 판검사 개인의 마음에 맡겨야합니까? 이 조항은 "궁예의 관심법 판결권"을 판사에게 준 것이나 마찬가지죠. 죄없는 정경심은 징역4년, 이재용의 86억 뇌물공여 및 회사자금 횡령죄는 달랑 2년6개월, 이재용이 돈 한푼 안들이고, 세계일류기업 삼성그룹을 장악하려는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 및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과정에서의 자산평가조작,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친 범죄혐의는 자본주의 시장질서의 근간을 훼손한 중차대한 범죄혐의임에도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어떻게 이러한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번번히 발생하고 있는 걸까? irony하게도 민주공화국을 규정하고 있는 우리 현행 헌법이 직업공무원인 공돌이(책임을 물을 수 없는 심부름꾼)에 불과한 판검사들에게 그 권한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개헌해야 합니다 다른 개헌 보다도 이 부분이 가장 시급합니다. 민주공화국의 주인인 국민들의 "생사여탈"을 공돌이에 불과한 판검사의 선한 마음씨에 의존하도록 하고 있는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민생입니다. 이는 모든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므로, 이 보다 중요한 민생은 없다고 봅니다, 금년 내에 이부분에 대한 one point 개헌을 반드시 추진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무소불위 판검사 직업공무원에게 부여한 영장청구권과 관심법판결권과 삭제하고, 국민배심원제와 수사.기소분리를 명문화하는 헌법개정을 반드시 실현해주세요. https://news.v.daum.net/v/khvcdnH2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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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문제 골머리 앓는 미국, 한국에 'SOS' 친 이유는? 좃선일보가 미국을 대신해 빨리 '대한민국 국민혈세'로 미국 국경비용을 내놓으라고 종용하네~! 스레기 좃선일보! 왜? 우리가 미국의 국경비용까지 내야하는데?? '대한민국 혈세'로 美 국경비용 지원하는것 반대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730063009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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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택 모친의 말 '빼박' 증거 나와, 306호 등기부 등본을 보면....!! -열린공감tv, 공익적목적 팩트보도, 편집 없었고 취재윤리위반도 없었다. -윤석열 지금도 검찰을 동원 표창장 털듯 얼마든지 죽일수 있다고 착각? -강진구기자 "윤석열·김건희" 캠프 뒤에 숨지말고 직접 고소하라. -김용민의원 "윤석열 직접 고소고발 못해,언론재갈 물림?, 무고죄도 각오해야...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594500037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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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아 법피아 등 '고시권력'들이 수구기득권화되면서 우파 정치세력이나 언론과 결탁해 국민으로부터 정당성을 부여받은 '선출권력'의 권한을 제한하고 침해하는 '반란'을 수시로 자행하고 있다 다음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시대적 과제는 지나치게 비대해진 '고시권력'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이다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288789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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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은 짐승의 표" 주장한 미국 방송인, 코로나19로 사망 미국 테네시주에서 백신음모론 주장하던 기독교계 방송인들이 잇달아 코로나로 사망하거나 중태에 빠졌다. 또 위스콘신주 출신 보수주의 레이몬드 버크 추기경도 백신을 조롱하다 코로나에 감염되어 산소호흡기 신세를 지고 있다. 이들 공통점은 원리주의적 성서해석자들로 모두 트럼프 지지자들이다. http://yna.kr/AKR20210820093900009?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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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9시 열린공감TV는 생방송을 통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처인 김건희씨의 전 내연남으로 알려진 양재택 전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의 어머니를 단독 인터뷰를 한 내용을 보도한다. 양재택 전 검사의 부모는 현재 경기도 남양주시 모처 전원주택에서 살고 있다. 양 전 검사의 어머니는 과거 김명신(김건희)씨에 대한 또렷한 기억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에게 “어머니, 어머니”라고 호칭했고 자신의 집까지 담보를 잡았었다고 말했다. 그뿐만이 아니라 너무도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들었다. 김건희씨가 주장하고 있는 윤 전 총장을 만나기에 앞서 과거 유부남 검사와 동거를 했다는 소문에 대해 "제집에는 제 친구들도 모여 살았다"며 "누구랑 동거할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누구랑 동거를 하나"라고 한 반문에 그녀의 말 그대로 "거짓과 진실은 반드시 있는데, 그래도 결국 사실은 사실이고, 진실은 드러나게 돼 있다"고 말한 그대로를 오늘 밤 9시 열린공감TV가 되돌려 드리고자 한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62183682153795&id=104750711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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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사 협박 없었다고? 내 친구의 가족이 70여번의 압수수색으로 한 집안이 풍비박산나는 장면을 지켜보며, 검경과 동떨어져 살던 평범한 20대한텐 11번의 검찰 출석요구서 자체가 공포인걸 모르겠냐? 혹시 우리집도.. 라는 두려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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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펌) 국짐에게 정권뺃기면 문프님 안전보장 못하는건 애들도 아는 사실인데 문프를 지지한다는 것들이 지가 미는 후보 안되면 국짐찍는 다니 그런소리 떠드는 것들은 모두 세작이다! 난 국짐도 밉지만 세작이 더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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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대車 정의선 장남 '만취 음주 추돌'..'혈중 알코올 농도 0.164%' 정의선 태도를 보겠다 자청해서 감방에 넣어라. 그래야 현대차 미래가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81205270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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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쟁이 또 하나 나왔다 그럼 근로소득세는 국가가 월급쟁이들 유리지갑 털어가는 강도짓을 하는 거냐? 세금을 국민재산 빼앗는다고 하질 않나 나눠줄 세금을 왜 걷냐고 하질 않나 국가의 기본 원리도 모르는 무식쟁이들이 판치는 대선판을 어쩔 수 없이 봐야하는 국민들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https://m.ytn.co.kr/news/202107241632386286_0101_0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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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도지사직 유지 대권 경선 참가 납득할 수 없는 행태"(종합) 아무리 식구끼리 사이가 안좋더라도 남이 자기 식구에게 싸움을 걸면 자기 식구 편을 들지 남의 편을 들지는 않는다 원희룡 편을 드는 민주당 사람들이 있기에 하는 말이다 원희룡은 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50% 이하로 낮은 수준이니 지금이라도 사퇴하는 게 제주도민에게도 잘된 일이지만 이지사는 부동의 1위를 하고 있으니 계속 지사직을 유지하는 게 경기도민에게는 더 좋은 일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801160708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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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4채는 ‘시대의 특혜’? 본심 드러낸 김현아, 오세훈 ‘말잇못’ 김현아가 '도시계획 부동산전문가'여서 임명했다면 검찰총장 법무부장관은 교도소에서 찾으면 되겠다 거기가면 법과 수사 전문가들 지천에 깔렸다 http://naver.me/5wf6Ql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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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영님> 페북 일요일 날 출근해서 이짓거리 하고 있는 국가대표 기레기들 우리나라의 가장 암적인 존재다. 여론의 압도적인 찬성은 언론의 조작질이다. 가석방을 하던 안하던 사면권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고 대통령이 판단할 일이지 기레기들이 여론몰이로 결정할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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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3일 금요일 조국 재판에서 2009년 서울대 세미나 조민씨 참석여부에 대한 증인으로 출석했던 조민씨 동창 장모씨가 어제 페이스북에 관련 입장을 남겼다. 지난 1심에서 조민씨를 당시 본 기억이 없다고 했다고 지난 금요일에는 사진 속 인물이 조민씨가 맞냐는 질문에 90% 맞다고 답변했었던 장씨는 지난 1심에서의 증언은 우리가족이 너희를 도와줬는데 오히려 너희들 때문에 내 가족이 피해를 봤다는 생각에 그 보복심에서 그렇게 말을 했던 것이며 조민씨는 세미나에 참석한 것이 맞고 세미나 비디오의 여학생도 조민씨가 맞다고 페이스북에 밝힌다. 그리고 이제는 이 모든 것이 정치적 이유로 벌어진 일이며 검찰과 언론의 유착이 있었다고 판단한다고 조국 가족에게 용서를 빈다. "내 가족이 피해를 봤다." 조민씨 고등학교 지도교수였던 장씨 아버지는 당시 위계업무방해로 출국금지가 된 후 6차례 검찰 조사를 받는다. 심지어 어머니도 검찰 조사를 받고 마지막으로 소환된 장씨는 4차례 검찰 조사를 받는다. 그렇게 그해 가족은 총 11번 검찰 조사를 받은 후에야 비로서 아버지에게 무혐의 처분이 떨어진다. 이런 걸 가족 인질극이라 한다. #김어준_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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