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은 민주당 국제대변인의 시원한 직격!

윤석열 뿐 아니라 노동시간으로 딴지거는 이들에게 명확한 팩트로 반박할 수 있는 자료로 최고다.







#잘했어요_최지은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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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3일 금요일 조국 재판에서 2009년 서울대 세미나 조민씨 참석여부에 대한 증인으로 출석했던 조민씨 동창 장모씨가 어제 페이스북에 관련 입장을 남겼다. 지난 1심에서 조민씨를 당시 본 기억이 없다고 했다고 지난 금요일에는 사진 속 인물이 조민씨가 맞냐는 질문에 90% 맞다고 답변했었던 장씨는 지난 1심에서의 증언은 우리가족이 너희를 도와줬는데 오히려 너희들 때문에 내 가족이 피해를 봤다는 생각에 그 보복심에서 그렇게 말을 했던 것이며 조민씨는 세미나에 참석한 것이 맞고 세미나 비디오의 여학생도 조민씨가 맞다고 페이스북에 밝힌다. 그리고 이제는 이 모든 것이 정치적 이유로 벌어진 일이며 검찰과 언론의 유착이 있었다고 판단한다고 조국 가족에게 용서를 빈다. "내 가족이 피해를 봤다." 조민씨 고등학교 지도교수였던 장씨 아버지는 당시 위계업무방해로 출국금지가 된 후 6차례 검찰 조사를 받는다. 심지어 어머니도 검찰 조사를 받고 마지막으로 소환된 장씨는 4차례 검찰 조사를 받는다. 그렇게 그해 가족은 총 11번 검찰 조사를 받은 후에야 비로서 아버지에게 무혐의 처분이 떨어진다. 이런 걸 가족 인질극이라 한다. #김어준_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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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TV 열린공감 강진구...윤석열 후보자가 후보를 사퇴하지 않고 공정과 정의를 얘기한다하고 대선 레이스에서 경쟁을 한다고 얘기한다면 본인의 불행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전체의 불행이기도.. https://m.youtube.com/watch?v=_9tsNEMH_GY&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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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문제 골머리 앓는 미국, 한국에 'SOS' 친 이유는? 좃선일보가 미국을 대신해 빨리 '대한민국 국민혈세'로 미국 국경비용을 내놓으라고 종용하네~! 스레기 좃선일보! 왜? 우리가 미국의 국경비용까지 내야하는데?? '대한민국 혈세'로 美 국경비용 지원하는것 반대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730063009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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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윤석열 캠프 정무실장)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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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강진구 기자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열린공감TV는 경향 신문의 강진구 기자 징계 건에 대해 공식적인 논평을 삼가 했습니다. 이유는 강 기자가 열린공감TV 소속 기자가 아닌 엄연히 경향신문 기자이며 열린공감TV 와는 취재연대를 하는 기자이기 때문입니다. 강 기자와 열린공감TV의 인연은 열린공감TV에서 ‘거대 악의 카르텔 옵티머스‘를 연재 보도하면서 언급했던 이른바 ’애리조나 프로젝트‘처럼(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생긴 탐사 전문기자의 죽음을 동료 취재연대 기자들이 파헤친 사건) 대한민국의 진정한 탐사 기자들이 함께 연대하여 거대 악에 맞서 진실을 찾아내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거대 악(검찰 권력, 자본 권력, 사법 권력, 언론 권력 등)과의 힘겨운 싸움은 작고 작은 열린공감TV라는 매체 하나로는 너무도 힘이 미약하기에 반드시 취재연대가 필요했고 연대팀의 기자들은 자신이 소속된 각자의 조직을 우선으로 하며 열린공감TV는 일종의 “플랫폼” 형식으로 시민들에게 제대로 ‘진실’을 알리는 창구 역할을 담당케 하자는 취지였습니다. 그렇게 모인 탐사전문 기자군은 약 20여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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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택 모친의 말 '빼박' 증거 나와, 306호 등기부 등본을 보면....!! -열린공감tv, 공익적목적 팩트보도, 편집 없었고 취재윤리위반도 없었다. -윤석열 지금도 검찰을 동원 표창장 털듯 얼마든지 죽일수 있다고 착각? -강진구기자 "윤석열·김건희" 캠프 뒤에 숨지말고 직접 고소하라. -김용민의원 "윤석열 직접 고소고발 못해,언론재갈 물림?, 무고죄도 각오해야...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594500037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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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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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 교수> 추미애가 결심을 하고 그 비밀의 상자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조국 전 장관의 개혁을 좌초시켰고 추미애 전 장관의 개혁도 중도하차하게 했던 자(들). 정치검찰과 내통했던 자(들)이 과연 누구인지 대통령의 판단을 어긋나게 움직였던 자(들)이 누구인지 우리는 알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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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후보님 <정치검사 윤석열, 국민여러분께 자백합니다.> 정치검사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고 합니다. 이한열 열사를 앞에 두고 ‘이건 부마항쟁인가요?’라고 묻는 한심한 초보 배우가 드디어 정의와 공정이라는 가면을 벗어던지고 본심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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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모더나 펑크.. 큰소리친 韓은 빈손, 日은 곧장 화이자 대체 빨갱이 색출은 발본색원했으나 친일매국노 색출은 시작도 안 했음, 친일매국노는 독립운동가를 빨갱이 올가미 씌어 탄압.억압하여 오랫동안 국권을 유린했습니다. 조중동과 매국판검사, 그리고 토착왜구의힘과 친일개신교를 핵심으로 하는 친일매국노족벌... 조선일본 https://news.v.daum.net/v/20210814150133177?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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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사 협박 없었다고? 내 친구의 가족이 70여번의 압수수색으로 한 집안이 풍비박산나는 장면을 지켜보며, 검경과 동떨어져 살던 평범한 20대한텐 11번의 검찰 출석요구서 자체가 공포인걸 모르겠냐? 혹시 우리집도.. 라는 두려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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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방정부가 판단해 자금 쓸 수 있어야" 박그네보다 심각하구나 뭔소리를 하는지~? 벌써 배우 모드인가? 대사 내용을 이해해야 감정이입 된 명배우가 될 수 있지~ 김경수지사 있을때부터 부울경 손잡고 동남권 메가시티 하겠다고 하는 판국에 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하는건지...! https://news.v.daum.net/v/20210727163407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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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두> 최근 검찰, 언론, 사법부의 모습을 보면서도 지지자들의 분노가 우습게 느껴지나요. 그들이 전부 과몰입한 정치 고관여층이라 그런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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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7월 수출 554억 달러…65년 우리 무역 역사상 1위 이문덕~! 방역이 경제다 날이면 날마디 경제폭발 나팔불던 준스기 찬스 쓰는 짜가 경제전문가 승미니, 매일 국가 망하기를 바라던 조중동에게 충격이겠다. 경제 대통령 개소리 하며 대선에 나간다는 자들도 웃기고... http://yna.kr/AKR20210801009500003?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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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담당할 책임자에 부동산에 환장 앉혔네.. 이런게 고양이가 생선가게 떠맡긴 꼴인가 https://news.v.daum.net/v/20210727050031972?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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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이 보는 조국 딸 학위.."당연 취소" vs "대법 가야" 왜구판검사와 조중동 그리고, 토착왜구의힘을 핵심으로하는 친일매국노족벌이 조국의 멸문지화를 왜 꾀했을까요? 조국은 제3의 노무현, 제2의 문재인... https://news.v.daum.net/v/2021081413001211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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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피디> 개돼지위에서 "군림" 하겠다는 발상은 시대착오적 반사회적 반개혁적 처사가 아니고 무었이겠는가? ㅡㅡㅡ 펌 ㅡㅡㅡ 1. 나는 황교익 친일 언급한 적 없다. “캠프 거의 안간다” 2. 나는 유튜브 블랙리스트 모른다. 캠프 관계자가 만든 것뿐이다 ”일상적인 모니터링이다“ 3. 나는 4.7 재보궐선거 패배원인 모른다. “내가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4. 동생 이계연씨 삼부토건 대표이사 취임 관련 질문 “침묵” 5. 아들 이동한씨 옵티머스 의혹 관련 회사 사외이사 관련 질문 “침묵” 6. 나는 이경호 부실장이 왜 죽었는지 모른다. “이사람아 왜 거기있어” 아시는게...........? #없지머 #아는게아무것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59356470949270&id=10000624837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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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서 어떡해" "죗값 달게 받아라" 정경심 선고에 법원 안팎 '시끌' <헌법을 개헌해서, 판사의 관심법 판결권을 국민배심원제로 바꾸고 무소불위 검사의 영장청구권을 삭제해야합니다. 금년 내에 개헌완료해야 합니다.> 정경심교수 검찰의 증거조작, 불법증거수집, 참고인 허위진술 강요협박 등에 의한 허위공소장과 삶자체가 사기와 거짓으로 점철된 최성해의 오락가락 허위증언만 사실로 인정하고 피고인에 유리한 진술과 증거는모두 배척하는 판사의 부당한 판결로 하지도 않은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그것으로 징역4년을 선고했습니다. 시험봐서 취직한 검사와 판사라는 공돌이들이 공조하여 한가족을 멸문지화하고 도륙질한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질 않습니다. 헌법 제12조 제16조의 "검사의 영장창구권"과 제103조 "법관의 양심에 따른 독립적 판결" 규정을 당장(right now) 삭제(delete)해야 합니다. 이 조항은 헌법의 핵심 규정인 제1조(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위반되는 "헌법 내에서의 위헌규정"입니다. 그 이유는 판검사들은 국민에 의해 선출된 권력이 아니라 시험봐서 60세 정년까지 근무하는 한낱 직업공무원인 "공돌이"에 불과한데, 그들에게 국민이 선출한 "최고권력자"인 "대통령"보다 훨씬 강한 "무소불위의 권력(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 조항은 헌법을 축조한 나쁜 법조인들이 은근슬쩍 자신들이 이나라 "국민위에 군림"하겠다는 "독소조항"을 넣어놓은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양심'의 사전적 뜻은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을 구분하는 마음씨"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선악을 구분하는 마음씨은 "매우 주관적"이죠 70억인구라면 그 양심은 70억개나 됩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민주문명사회"에서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생사여탈과 신체,생명,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시험봐서 합격해 정년까지 국민세금으로 월급받는 "무책임한 직업공무원"에 불과한 판검사 개인의 마음에 맡겨야합니까? 이 조항은 "궁예의 관심법 판결권"을 판사에게 준 것이나 마찬가지죠. 죄없는 정경심은 징역4년, 이재용의 86억 뇌물공여 및 회사자금 횡령죄는 달랑 2년6개월, 이재용이 돈 한푼 안들이고, 세계일류기업 삼성그룹을 장악하려는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 및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과정에서의 자산평가조작,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친 범죄혐의는 자본주의 시장질서의 근간을 훼손한 중차대한 범죄혐의임에도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어떻게 이러한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번번히 발생하고 있는 걸까? irony하게도 민주공화국을 규정하고 있는 우리 현행 헌법이 직업공무원인 공돌이(책임을 물을 수 없는 심부름꾼)에 불과한 판검사들에게 그 권한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개헌해야 합니다 다른 개헌 보다도 이 부분이 가장 시급합니다. 민주공화국의 주인인 국민들의 "생사여탈"을 공돌이에 불과한 판검사의 선한 마음씨에 의존하도록 하고 있는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민생입니다. 이는 모든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므로, 이 보다 중요한 민생은 없다고 봅니다, 금년 내에 이부분에 대한 one point 개헌을 반드시 추진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무소불위 판검사 직업공무원에게 부여한 영장청구권과 관심법판결권과 삭제하고, 국민배심원제와 수사.기소분리를 명문화하는 헌법개정을 반드시 실현해주세요. https://news.v.daum.net/v/khvcdnH2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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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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