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의사가 말하는 정신과에서 제일 무서운 것 중의 하나인 "사고의 재앙화"



<방탄소년단 노래 00:00 가사를 들은 정신과 의사의 반응 중 나온 이야기>


사고의 재앙화란?



한마디로

오늘 하루 시험망함 -> 인생망함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부정적인 사고가

꼬리에꼬리를 물고 미리 왜곡되게 상상하고 해석해서

오히려 더 큰 문제처럼 여기는것



그래서 잠을 못잔다는 사람도 많다고함



그래서 방탄 노래 가사 처럼

오늘 하루가 새로 시작된다는 마음을 가져보는게 좋다고함



더쿠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 때, 멈추는 연습이 필요하죠

그럴 때는 명상을 추천드려요 -

감정의 미묘한 차이를 천천히 찾아 구별해내는 시도를 하다보면 분명 절망과 고통이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의 차이가 보이게 될 것이고 크게 아파하지 않아도 될 일에 좌절하는 일이 줄어들 거라 믿어요 !


“유리창이 깨진 거지, 영혼이 부서진 것은 아니야.” 정말 그렇지 않은가. 힘든 일이 생긴 것이지, 반드시 절망해야 할 필연적인 사건이 터진 것은 아니다. 극복해야 할 힘든 일이 생긴 것뿐이지, 그게 희망을 포기할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정여울)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