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食傷)하다.

음식이 상했다는 뜻이 아니라 자꾸 먹어 물리다 또는 어떤 일이 반복되어 질리다는 뜻이네요.

서울사람들은 이상도 하지, 진짜 음식이 못 먹을 상태가 '식상하다'인데 '음식이 상했다'로 쓰네요.

'물리다'는 '다시 대하기 싫을 만큼 몹시 싫증이 나다.' 이고 '질리다'는 '어떤 일이나 음식 따위에 싫증이 나다.' 로 동의어입니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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