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의 “꼼수”와 의료계의 위기

공단은 "욕 먹기 싫어서" 병원에게 부정 수급 관리를 떠넘기며,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한다. 때문에 잡무에 시달리는 교사처럼, 의사와 간호사가 본연의 업무인 "진료"에서 멀어지고 의료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공단이 할 수 있는 건 많지만, 병원에게 책임을 떠넘길 뿐이다. 이게 한국 의료계 현실이다. http://ppss.kr/archives/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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