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flicted (2013)

캐다나의 두 청년이 세계일주를 떠나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촬영하여 영화로 만든다는 페이크 다큐형식의 영화입니다(ex.클로버필드). 하지만 단순 로드 무비 다큐는 아니고 포스터에서 보는 것과 같이 장르 변화가 일어납니다. 자세한 설명은 영화의 재미를 반감시키기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어차피 검색하면 다 알게 될 것들이지만요) 연출과 주연을 모두 맡은 두 캐나다 청년들의 젊은 패기와 노련한 테크닉이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특히 저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선보이는 완성도 높은 특수 효과들이 영화의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다음 영화도 공동연출로 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영화 ・ 책 ・ 음악 ・ 라디오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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