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자 1위’ 이낙연은 왜 항상 ‘엄중히’ 보기만 할까요?






그는 <엄중히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늘 제3자 입장이다.

책임져야 할 위치인데도 그는 늘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그는 늘 애매모호하다.


과연 누가 책임져야 하나?


민주주의 국민들이 선출하는 대통령은 국가책임자이어야지, 국가통치자나 국가방관자가 되어선 안된다.











http://naver.me/GfamnV8J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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