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페북




■도쿄 올림픽을 계기로 일본 농수축산물, 식품과 ByeBye하는게 맞겠습니다■


●며칠전 후쿠시마에서 무리하게 영농 재개된 꿀에서 기준치 1.6배 세슘(방사능 대표 물질, 발암 및 화상)이 나와 충격을 줬고


2월에는 우럭에서 기준치 10배,


7월에는 야생 멧돼지에서 일본 기준치 300배의 세슘이 검출되는 비보가 잇달아●


(이른바 무리한 '후쿠시마 부흥 올림픽'의 치명적 부작용. 올해는 핵 발전소 폭발 10주년)


<Kim's 디지털 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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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중 전 동국대 의대 교수는 “방사능 물질 중 스트론튬(Sr90)은 몸에 들어오면 거의 안 나간다.


한국 식재료로 선수들에게 급식하는 정부 결정은 정말 잘한 것”이라고 했다


게다가 외부 피폭에 비해 내부 피폭(음식 섭취)의 독성이 수십만~1조배까지 증폭되기 때문에


음식,물,공기 등을 통해 침투한 ●내부 피폭이 훨씬 위험●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당시 직접 방사능 피폭 사망자는 30여명이었지만,


그 후 수천명이 사망하고 40만명 이상이 암과 기형아 출산 등의 후유증을 앓았다


게다가 일본의 세슘 기준치(㎏당 100 베크렐=bg)는 한국보다 20배 높아 위험도를 의도적으로 낮춘다는 비판마저 받고있다


김익중 교수는 "기준치는 의학적 근거가 없고 나라마다 다르다. 설사 일본 기준치 이하라 해도 안전하다고 할 순 없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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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요미우리 신문은 7월 23일 후쿠시마 사고 현장과 가까운 나이에마치에서 생산된 벌꿀에서


기준치 100을 넘는 130~160 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돼 판매하던 상품을 긴급 회수했다고 보도


‘하맛토·고쿠미츠’ 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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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2] 지난 2월 NHK 보도에 따르면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잡힌 우럭에서 세슘이 1kg 당 500 bq 검출돼 출하가 금지됐다


후쿠시마현 허용 기준의 10배다


후쿠시마 앞바다에서는 2012년부터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고

어획 가능 해역과 어종을 넓혀가면서 위험한 '시험 조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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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3] 2011년 핵발전소 사고가 난 후쿠시마현에서 집돼지와 멧돼지의 잡종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7월 1일 영국 '더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과학자들은 최근 후쿠시마현에서 '방사능이 동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수백마리의 야생 멧돼지들을 측정한 결과 세슘농도가 기준치의 300배나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


재정이 고갈된 일본의 제염 작업은 허술하고 산림 등은 포기해 아주 위험한 상태


●추락한 국력과 거짓말 정치가 방사능 피해 키운다. 일본 국민은 물론 세계인 생명에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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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장은 "후쿠시마 폐 원전에서 방사능 물질이 추정컨대 하루 1000톤씩 지하수로 나가고 있다"며

오염의 지속 확산에 경종을 울렸다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속 유해물질 배출 현황을 보자(한국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2020년 6월 보고서)


뼈에 침투해 백혈병 등을 유발하는 치명율 1위인 스트론튬은 일본 농수산물에서 기준치 30 Bq/ℓ에 비해 평균 123배(최대 1만4433배) 높은 양이 배출됐다


그러나 30은 '일본의 기준치'다. 한국은 20, WHO는 10 Bq/ℓ이 안전기준치


세슘-137은 일본 기준치 90 Bq/ℓ에 비해 최대 9.2배 높게 나타난다.


한국 기준으로는 16.5배


WHO는 세슘-137의 안전기준치를 10 Bq/ℓ으로 잡는다. 이 경우 82.9배 높다고 볼 수 있다


세슘-137 반감기는 30.17년


피폭의 피해는 스트론튬이 1등, 세슘이 2등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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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를 포함한 일본 8개 현의 수산물을 수입금지하고 있는, 한국 정부의 조치는 매우 타당하다고 방사능 전문가들은 말한다


오히려 농축산물까지 범위를 확대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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