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단련 입문 9, 복직근 복직근은 소위 말하는 식스팩으로 복부의 정중앙에 가장 넓고 길게 자리잡는다. 혹자는 상복부와 하복부를 구분하는데, 복직근은 하나의 근육덩어리로 나눔힘줄로 구분된다. 상복부와 하복부의 움직임을 구분해주는 것은 갈비뼈와 골반뼈 사이에 붙는 외복사근과 내복사근이다. 그러니까, 복부를 구부린다고 복직근이 잘 나오는게 아니라는 뜻이다. 복직근을 하나의 근육군으로 단련하기 위해서는 팽팽하게 만들고 버티는 것이 최선이다. 그것이 허리극강법이다. 허나, 여기서는 복직근의 크기와 힘줄의 구분, 외복사근과 내복사근을 동시에 개입시키기 위하여 X자 형태의 복직근 단련을 실시한다. 손을 귀옆에 대고 상체는들지 않는다. 팔꿈치가 배가까이 붙어서 좌우로 돌리고 교차되는 팔꿈치와 무릎이 만난다. 다리는 자전거 타듯이 빠르게 움직인다. 강도가 약하더라도 척추의 개입을 피하기 위하여 등은 바닥에 붙여서 시행한다. 30회를 최대한 빠르게 시행하고, 짧게 쉰후 다음 세트를 진행한다. 최대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다. 허리 삼분단련법, 복직근 30회 3세트, 90회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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