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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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하면 한국도 아프간 꼴 난다"..美 칼럼니스트의 경고 미X놈 미국하고 소말리아 군시력과 비교하면 사람들이 뭐라할까? 국민의짐이 복지정책 강화하면 베네수엘라처럼 된다고 하는것과 다를바 없다. 이번 아프간사태의 교훈은 냉엄한 국제관계 속에서 그 어떤 나라도 우리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사실이고 미국만 믿다간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데 이럴 때일수록 미국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져먀 한다는 ㅅㅡ레기들은 도대체 뭐냐고 https://news.v.daum.net/v/20210817173804229?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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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최근 델타바이러스 검출률이 85.3%라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는 델타가 주종이 된 셈이다. 대단히 무서운 결과다. 델타는 바이러스가 기존보다 1260배 많고 전염력도 5배 이상이다. 미국,유럽 등 백신접종율이 높은 나라에도 확진자가 급증하는 이유다. 철저한 거리두기와 마스크가 답이다.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257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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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이 윤석열 대선캠프 종합상황실 총괄실장으로 공식 임명됐다. 캠프측은 장제원이 캠프 실무전반을 아우른다고 밝혔다. 국민의짐 초선 이용은 수행실장으로 윤석열을 따라다닐 예정이다. 무엇보다 '윤석열, 장제원' 조합이 절묘하다. '쩍벌남'과 '버럭남' 두 사람이 기가 막히게 조화를 이룬다. https://www.vop.co.kr/A000015882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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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정치는 처음이시죠? 윤석열이 잇단 황당발언 해명했다. "정치 처음하다 보니 검사때는 재판부와 조직수뇌부, 같은 팀원을 설득하는 게 일이었다. 정치는 좀 다른데 설명을 자세히하다 예시를 들어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 오해나 정치경륜이 문제가 아니라 서민들 삶에 대한 인식이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것이 문제다. http://www.vop.co.kr/A000015883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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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윤석열 캠프 정무실장)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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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윤석열 잡는 홍준표 "토론 두려우면 그냥 접어라, 본선은 내가 나갈 것" 홍준표, 윤10원에 직격탄 “검증이 두려우면 그냥 접든지..측근을 시켜 당대표나 협박하고..” 윤도리가 08.18로 예정된 국민의적 당내 1차 토론에 불참의사를 통보했다.겁먹은게다  http://m.amn.kr/3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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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베를린 자가주택 비율 고작 17.5%. 9월에 거대 부동산기업 국유화 결정하는 시민투표 실시. 통과되면 이 기업 소유주택 20만채 모두 공영 전환. 이런 걸 시민투표로 결정하는 베를린이 부럽기만‼ 우리도 이런 혁명적 정책전환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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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국민은 바뀌었는데... 언론 참 후지다 선수들은, 국민들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중인데 유독 'NEWS'를 다루는 언론인들이 이를 따라잡지 못하는 형국이 안타깝다. 이번 올림픽 보도가 유독 낮은 국민들의 언론 신뢰도를 더 떨어뜨리는 데 일조한 건 아닌지도 의문이고. http://omn.kr/1ur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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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옹졸하고 무례한 대구시 대구는 광역시다.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하나이다. 하지만 가끔 하는 짓이 기초자치단체만도 못 할 때가 있다. 대구시민들이야 그렇지 않겠지만 시장을 비롯해 그 측근 관료들의 처신을 보고 흠칫 놀란다. 옹졸하기 그지없기 때문이다. 광복절 날 또 그런 일이 일어났다. 대구시가 개최한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사전 녹화된 광복회장의 기념사 동영상을 틀지 않고 생략했다는 것이다. 순서가 되자 장내 아나운서가 방송 시스템 사정으로 김 회장의 기념사 영상을 틀지 못한다고 천연덕스럽게 거짓말까지 했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http://m.gc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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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근무 무리", 후보직 사퇴 다만 황교익씨는 "정치적 의견이 달라도 상대의 인격과 권리를 침해하면 안 된다"라며 "한국 정치판은 네거티브라는 정치적 야만에서 벗어나야 한다. 국민이 주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수 있게 대권주자 여러분은 정책 토론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했다. http://omn.kr/1uw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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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 반려견은 180도 '쩍벌' 가능"…또 셀프 디스 이걸 지금 농담이라고 하나 쩍벌하지 말라고 그만큼 지적했으면 개도 벌써 고쳤겠다 쩍벌 논란은 배려없음과 꼰대권위의식을 상징하는 무례한 행동으로 무식과 함께 윤석열을 대표하는 일종의 상징이 되어있는데도 이걸 그냥 농담으로 때워넘기려하다니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작자 아닌가 http://yna.kr/AKR202108040292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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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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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는 감사원 1층 식당…사진 공개하며 논란 자초해놓고 명예훼손 운운 최재형이 가족애국심 돋보이도록 공개한 가족잔치 국민의례 사진은 2019년 감사원장 공관에서 찍은 것이라는 의혹이다. 열린당 대변인은 "설 명절에 공관직원 동원해 식사준비 시켰다면 문제가 있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얄팍한 머리로 사진을 공개했다가 본전도 못건졌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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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피디> 개돼지위에서 "군림" 하겠다는 발상은 시대착오적 반사회적 반개혁적 처사가 아니고 무었이겠는가? ㅡㅡㅡ 펌 ㅡㅡㅡ 1. 나는 황교익 친일 언급한 적 없다. “캠프 거의 안간다” 2. 나는 유튜브 블랙리스트 모른다. 캠프 관계자가 만든 것뿐이다 ”일상적인 모니터링이다“ 3. 나는 4.7 재보궐선거 패배원인 모른다. “내가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4. 동생 이계연씨 삼부토건 대표이사 취임 관련 질문 “침묵” 5. 아들 이동한씨 옵티머스 의혹 관련 회사 사외이사 관련 질문 “침묵” 6. 나는 이경호 부실장이 왜 죽었는지 모른다. “이사람아 왜 거기있어” 아시는게...........? #없지머 #아는게아무것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59356470949270&id=10000624837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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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해운대 비롯해 개장 중인 부산 해수욕장…모두 폐장 보궐선거 때 정부가 방역 못한다고 지랄들을 떨며 금방이라도 코로나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 것 처럼 자영업자들 선동하더니 막상 시장돼서 해보니까 맘먹은대로 안되지? 그러게 타이슨이 그랬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 처맞기전까지는' 앞으론 이 말을 절대 잊지 말고 경거망동하지마라 http://yna.kr/AKR2021080803360005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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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기자> 황교익 씨가 왜 그렇게 발끈하나 했더니 신경민이 이런 소리를 했구나. 하여간 인간 하고는. "일본 음식에 대해서 굉장히 높이 평가를 하고 한국 음식은 거기에 아류다. 카피를 해 온 거다라는 식의 멘트가 너무 많아서요." 황교익 씨가 일본 음식 얘기를 많이 하긴 했지만 그건 일본 음식 예찬이 아니라, 우리나라 일부가 가지고 있는 음식 민족주의, 혹은 음식 국수주의에 대한 지적이었다. 어떤 유명한 음식이 우리 고유의 음식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일본 음식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강점기 기간이 35년이나 자리잡고 있는 우리 근대사에서 음식이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요지였다. 혹시 그 주장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그걸 일본 음식 예찬이니, 친일파니 하며 비난할 일은 아니다. 그런데 오사카 관광공사 사장이나 하라니, 참 나... https://m.nocutnews.co.kr/news/5608472?source=http%3A%2F%2Fm.facebook.com%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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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美의 앞잡이, 분단 원흉'..이승만에 대한 3대 가짜 뉴스 작작 빨아라....... 구역질 나는 기사네요. 조선일본 야.. 니가 얼마나 국민들을 등신으로 보고 이승만에 대한 변명과 미화로 이미지를 바꾸려 하는지 모르겠으나.. 직접 몸으로 당하여 이승만 실체를 알게 되어 이승만을 단죄해버린 70년 전의 민중들보다, 70년 후의 기자 니가 이승만을 잘 알겠느냐. https://news.v.daum.net/v/20210815081422825?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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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거리에 내팽겨쳐 조리돌림을 당하는 딸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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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BBC 코리아의 기사, 악의적이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누가 썼는지 기자의 이름이 없다. BBC 본사 홈페이지에서 'Korea'로 검색을 했더니 그런 기사가 없다. 이건 뭔가? 누가 국내 선동용으로 장난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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