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120시간 노동'과 '없는사람 부정식품' 발언에 조국이 503시절 김기춘 '3대노선'을 소환했다.


김기춘 업무지침은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로 어떤 즐거움도 없다, 모든 것 바쳐 헌신'하라는 내용이다.


어쩌면 윤석열 생각과 100% 똑같은지 모르겠다.












https://m.nocutnews.co.kr/news/5601210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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