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창시자들의 마지막 유언

예수, 기독교

"아버지, 제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석가모니(고타마 싯다르타), 불교

"그대들은 자신을 섬으로 삼고 자신을 의지하여 머물고 남을 의지하여 머물지 말라. 진리를 섬으로 삼고 진리에 의하여 머물고 다른 것에 의지하여 머물지 말라.

내가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괴로움이다. 이것은 괴로움의 원인이다. 이것은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은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방법이다.

참으로 이제 그대들에게 당부하노니 형성된 모든 것들은 소멸하기 마련인 법이다. 게으르지말고 해야 할 바를 모두 성취하라 이것이 여래의 마지막 유훈이다."


소크라테스, 그리스 철학

"오, 크리톤, 아스클레피오스에게 내가 닭 한 마리를 빚졌네. 기억해 두었다가 갚아주게."


공자, 유교

"태산이 무너지는가! 대들보가 부러지는가! 철인은 죽어가는가!"


무함마드, 이슬람

"주여, 나의 사투에 함께 하소서."

(그는 유언장을 쓰게 필기구를 가져오려 했으나 그의 측근인 우마르가 유언장을 쓰지 못하게했다.)


박중빈, 원불교

"먼 길 떠날 것이다."


나철, 대종교

"오늘부터 3일간 절식수도에 들어갈 것이니 절대로 문을 열지 말라."


(그는 이말을 남긴후 삼성사로 들어가 제자들에 대한 당부,일본 총리대신에게 쓴 대종교 탄압을 중단하라 한 성명서,딸/사위/친척들에게 당부의 말을 쓴 글을 남기고는 폐기법으로 자결했다.)


최제우, 동학

"물위에 등불밝으니 의심을 낼 틈이 없고 기둥이 다 썩은듯 보이지만 아직도 힘이 남았다. 나는 순순히 하늘의 명을 받으리니 너(2대 교주 최시형)는 높이 날고 멀리 뛰거라."


구루 나낙, 시크교

"힌두교도는 꽃을 오른쪽에, 무슬림은 왼쪽에 꽃을 놓으라!  내가 죽고 더 싱싱하게 남아 있는 꽃을 준 쪽의 결정대로 장례를 치르라!"


(그의 장례 방식을 힌두교의 화장이냐 이슬람의 매장이냐는 제자들의 논쟁에 중재하며 말했다. 이후 그의 시신이 사라졌고 힌두교도는 꽃을 태우고 무슬림은 꽃을 묻어 장례를 치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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