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규 확진 121명 '신천지 이후 최다'... 태권도장·교회 집단감염







대구와 경북에서 교회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올해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


대구에서 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20년 1차 대유행 막바지였던 3월 11일 131명 이후 1년4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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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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