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언 논란이 많이 부각됐는데?"

"실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4일 국제신문 인터뷰)

120시간.. 부정식품.. 부마항쟁.. 후쿠시마원전..

야야.. 내가 아무리 개떡같이 말해도 니들은 찰떡같이 알아들어야지. 나 섭섭해.

뭐 이런건가?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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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변호사> 솔직히, 이런 식의 기사 매우 유감이다 윤희숙 KDI 연구원시절 바로 그 산단 예정지에대해 예타추진하였고 세종과 아무 연고없고, 서울 동대문에 살던 80 부친이 갑자기 농사짓겠다며 8억을 들여서 3천평을 샀다. 예상대로 곧바로 소작농 두고 본인은 다시 서울로 돌아왔지. 지금 그 땅 시세차익이 20 억 가량된다는데, 서초갑 국회의원 나오려고 급하게 살던 집을 임대하고 서초구에서 새롭게 집 얻어 살면서 임차인 지위를 획득한 후 부진정 임차인 코스프레하며 꼼수 부리고 .사실과 정황을 교묘하게 왜곡시키며 선동정치를 펼쳐온 분이 이해충돌로 문제될 성 싶으니 또 다시 꼼수를 부린 건데 이걸 두고 기자들은 말도 안되는 찬양논리를 펼치고 당대표는 연좌제 운운하며 눈물짓는 모양새라니 ㅠㅠ 이 분은 천상 정치인으로 태어나셨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8/25/20210825001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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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 121명 '신천지 이후 최다'... 태권도장·교회 집단감염 대구와 경북에서 교회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올해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 대구에서 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20년 1차 대유행 막바지였던 3월 11일 131명 이후 1년4개월여 만이다. http://omn.kr/1uq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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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화 상지대 총장> 윤희숙 의원이 매우 특이한 스타일이었구나. 하고픈 말을 참지 않는 사람인데다 최고조의 수준에서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스타일 같은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일면 화려해 보이지만 이런 스타일은 유리하지도 않고 성공하지도 못한다. 결국에는 자기 안의 화살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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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씨방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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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본인이 촉발한 논란 아닌가요? 윤석열 본인의 주둥이로 허위의 사실을 적시해 원전이 안전하다고 강변한 것이고 이같은 왜곡과 무지를 부산일보가 의도적으로 감춘 것과 왜곡과 무지의 당사자인 윤석열을 비판한 건데 그게 뭐가 비열하다는 것이며 뭐가 정치공세라 말인가? 이젠 하다 안되니까 막무가내 억지까지 부리고 있다 본인 입에서 나온 말 그대로 전달된 것인데 예의상 자신을 낮추는 표현을 많이 봤지만 스스로 비열하다고 하는 건 처음 봤어 https://www.vop.co.kr/A000015889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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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영님> 페북 일요일 날 출근해서 이짓거리 하고 있는 국가대표 기레기들 우리나라의 가장 암적인 존재다. 여론의 압도적인 찬성은 언론의 조작질이다. 가석방을 하던 안하던 사면권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고 대통령이 판단할 일이지 기레기들이 여론몰이로 결정할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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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강진구 기자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열린공감TV는 경향 신문의 강진구 기자 징계 건에 대해 공식적인 논평을 삼가 했습니다. 이유는 강 기자가 열린공감TV 소속 기자가 아닌 엄연히 경향신문 기자이며 열린공감TV 와는 취재연대를 하는 기자이기 때문입니다. 강 기자와 열린공감TV의 인연은 열린공감TV에서 ‘거대 악의 카르텔 옵티머스‘를 연재 보도하면서 언급했던 이른바 ’애리조나 프로젝트‘처럼(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생긴 탐사 전문기자의 죽음을 동료 취재연대 기자들이 파헤친 사건) 대한민국의 진정한 탐사 기자들이 함께 연대하여 거대 악에 맞서 진실을 찾아내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거대 악(검찰 권력, 자본 권력, 사법 권력, 언론 권력 등)과의 힘겨운 싸움은 작고 작은 열린공감TV라는 매체 하나로는 너무도 힘이 미약하기에 반드시 취재연대가 필요했고 연대팀의 기자들은 자신이 소속된 각자의 조직을 우선으로 하며 열린공감TV는 일종의 “플랫폼” 형식으로 시민들에게 제대로 ‘진실’을 알리는 창구 역할을 담당케 하자는 취지였습니다. 그렇게 모인 탐사전문 기자군은 약 20여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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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후보 <두 얼굴의 이낙연 후보님! 검찰개혁 진정성은 실천으로 보여주셔야 하는겁니다. 그때 그때 형편 따라 바뀌면 안됩니다.> 추미애 발언 중 가장 역대급 전투력입니다. 민주당 대선주자라면 이 정도의 강단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진정한 리더라고 부를 수 있겠죠. 비록 지원하는 의원이 단 한명이 없더라도 당신 곁에는 촛불시민이 있습니다. 끝까지 지지하겠습니다. 갓 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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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전에 국기에 대한 경례 하고 애국가 4절까지 부르면 대통령 시켜줄 줄 아는 사람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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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멍하니 있다 생각해보니 우리에겐 슬퍼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순간들이 소중한 기회의 시간임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우리 촛불은 꺼지지 않았고 조국 장관님과 가족분들의 억울한 고통은 현재 진행형이니까요. 뭐라도 해야겠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이면 무엇이든 해야겠습니다. 슬픈 그림은 그리지 않으렵니다. 응원이 되는, 힘이 되는 그림을 그릴 겁니다. 진실을 더욱더 널리 알리고 조국의 시간을 사서 베스트셀러 자릴 지키고 주변에 나누어 주고, 읽기를 독려하고 국민 청원에 참여하고 조국 장관님과 가족분들을 응원하고 또 응원해야 하겠지요. 우리가 조국이다. 가슴 깊이 새기고 또 새기겠습니다. @o_deng96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그림 #캐릭터 #일상 #웹툰 #illustrator #illust #webtoon #만평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우리의촛불은꺼지지않았습니다 #조국의시간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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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꿇고 우산’ 강성국 차관 논란에…법무부 “취재진이 숙여달라고” 한심한 법무부 왜 기레기들 말을 듣냐고? 기레기들이 당신들 편들어 준적있냐고? https://news.khan.kr/AD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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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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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대로 사고 친 종양일보 대체 어떻게 된건지 해명이 궁금할 지경이네... ㅉ H마트 노마스크 백인 남성에 인종혐오를 가한 조센징의 만행 백신을 접종한 백인 남성에게 조센징 암컷이 집단적 인종혐오를 가해 논란이 되고 있다 http://m.ch.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61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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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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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아빠지기로 따지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얘네들이 윤석열이가 대통령된다는 확신이 있어서 캠프로 몰려드는 건 아닐 것이고 윤석열이가 혹시라도 대통령되면 한자리 해먹는 거고 대통령이 안되더라도 검사 정치인 출신들과 인맥이라도 쌓아놓으면 살아가는데 밑천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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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부임한 국짐당 대변인 허은아의 정체. 이 사람도 거짓말장이로군요. 자격증은 학위가 아닙니다. 왜 학위라고 거짓말 하나요?.. 표창장이 4년이니 허위사실 공표로 감옥 10년 가실래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45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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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극우 기사를 우리 포털이 왜 홍보?!" 안녕하세요. 김 어준입니다. - '시디에스프레미엄(Credit DefaultSwap=신용파산스왑) 이라는 게 있습니다. - 국가가 빚을 갚지 못하고 부도날 위험을 사고파는 신용파생 상품인데 매일 국가별 외평채 위험도가 수치화 돼서 국제금융 시장에서 거래가 되죠. - 쉽게 말해서 이 수치는 국제시장 투자자의 관점에서 본 국가 신용도를 의미하는데 숫자가 낮으면 신용도가 높은 겁니다. - G7 국가 중에는 미국이 가장 낮습니다.  기축통화인 달러를 언제든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는 유일한 국가이니까요. - 한국시간으로 지난 토요일 이 수치가 일본에 역전하고 우리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G7 국가 중에 미국, 영국, 독일 다음 네 번째로 높은 국가신용도를 우리가 기록하고 있는 거죠. 우리가 지금 이 정도에 와 있습니다. - 그런데 어제  포털 메인엔 일본 산케이와 인터뷰한 우리나라 명예교수 한분의 발언이 실렸어요. 산케이에 의하면 올해 백일세가 되신 그 분은 일본과 아시아의 향후 50년은 일본의 선택에 따라 결정이 될 것이며 한국은 자유가 없어져 북한이나 중국처럼 되면 인간애도 파괴 될 것이기에 정권 교체가 필요 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 그분의 사견은 사견을 전제로 그것대로 존중하고 그리고, 이런 인터뷰를 극우 매체가 실을 이유가 있었다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일본의 결정이 향후 50년의 아시아 미래를 결정을 한다느니 하는 말들이 지금의 일본은 필요 하겠죠. - 그런데 2021년에 우리에게는 일본 극우 매체의 이런 턱도 없는 이설을 포털을 통해 읽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 김 어준 생각 이었습니다. 감어준생각 Pull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1Z5l0zw1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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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정책은? 부동산정책은? 산업구조 재편? 기업규제철폐 방안은 기자들 질문에 답변 하나 못하고, 보여준 것이라곤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그리고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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