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는 감사원 1층 식당…사진 공개하며 논란 자초해놓고 명예훼손 운운







최재형이 가족애국심 돋보이도록 공개한 가족잔치 국민의례 사진은 2019년 감사원장 공관에서 찍은 것이라는 의혹이다.


열린당 대변인은 "설 명절에 공관직원 동원해 식사준비 시켰다면 문제가 있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얄팍한 머리로 사진을 공개했다가 본전도 못건졌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41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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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ㅎㄱㅈㅃㅈㄴ.. 가짜뉴스 예방법을 저렇게 저항하는 꼴이야말로, 제2의 논두렁 뉴스로 또 다른 살상을 하겠다는 굳건한 다짐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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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학교 이름 실수로 잘못 쓴 사람 세상에 어디 있냐" 개소리도 잘못도 본인들이 저질러놓고 단 한 번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언론 탓이고 남 탓만 한다 고작 예비후보면서도 이렇게 안하무인 오만방자한데 물론 그럴리도 없겠지만 대통령이라도 되면 멸문을 각오하지 않고선 윤썩녈에게 찍소리도 못할 분위기 아닌가 https://news.v.daum.net/v/20210821122128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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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최재형이 판사출신이라는 것에 판사복을 기댈수밖에 없다는게 이해가 가네요. 판사 대다수가 최재형 수준. 분노하고 또 분노하게 되는 날입니다. #정경심_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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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그림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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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이 기사 봤냐?? 코로나 일년 반, 한국 정부는 돈 쓰는 시늉만 했나 〈월스트리트 저널〉은 코로나19 위기에 재정지출을 더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은 나라로 한국을 꼽았다. 정부가 위기에 대처해서 지출을 늘리지 않으니 민간의 빚이 늘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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