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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후보 <두 얼굴의 이낙연 후보님! 검찰개혁 진정성은 실천으로 보여주셔야 하는겁니다. 그때 그때 형편 따라 바뀌면 안됩니다.> 추미애 발언 중 가장 역대급 전투력입니다. 민주당 대선주자라면 이 정도의 강단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진정한 리더라고 부를 수 있겠죠. 비록 지원하는 의원이 단 한명이 없더라도 당신 곁에는 촛불시민이 있습니다. 끝까지 지지하겠습니다. 갓 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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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동상 보고 싶다는데"..광복절 연휴 가로막힌 광화문 하여튼 적폐란... 미국의 개신교는 미국의 독립운동과 독립전쟁의 주도세력, 한국의 개독교는 친일매국노와 그 똘마니로 독립운동가 때려잡은 매국 주도세력... 매국노 세력의 애국은 매국행위를 감추려는 가면일 뿐... 그 증거는 저들의 발자취에 온전히 나타나... https://news.v.daum.net/v/20210814144627037?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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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형수 욕설 적극 퍼뜨려달라"...이낙연 캠프 물밑 선거운동 '논란' 겉으로는 엄중한척 뒷구멍으로는 요딴 네거티브... 이젠 하다하다 이런 선거문자를 보낸다고? #선거내내_네거티브_이낙연_반드시필패 #이낙연캠프_홍보소통처장_누구냐? http://www.asanin.kr/news/articleView.html?idxno=3896&fbclid=IwAR0b2DS3gCVZj2mO97DYMHF8ZCeDUYWBU-LLcC4ejSoZECYtxtcthsobq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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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데 찾다가” “개발되면 쓸모 있어” 사실상 ‘투자 목적’ 인정한 윤희숙 부모 투자든 투기든 서울 동대문에 사는 양반들이 세종시 시내도 아니고 변두리 시골에 숨겨져 있다시피 한 그 땅은 어떻게 알고 갔냐고요? http://www.vop.co.kr/A000015937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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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법 반대론자들의 비양심과 몰지각에 가장 정확하게 지적한 글> 그동안 서울대 팩트첵트위원회는 비교적 양심적이고 정확한 학자들로서 활동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무슨 약을 쳐먹었는지 언론법제이론이라는 분야에서 할 수 있는 최극단의 개헛소리들을 있는대로 퍼부어댔다. 그것도 연구대상이다. (펌) 고일석기자<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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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조력자 380여명 '특별공로자' 신분으로 내일 입국(종합) 영화 모가디슈에서는 소말리아에서 위기에 빠진 한국 공무원들 마저 구해주지 못하는 한국 정부의 모습을 보았지만, 2021년 문재인 정부의 현실은 아프간에서 한국군과 함께 근무했던 아프간인들까지 구해오는 한국 정부를 보고있다. 세상이 이렇게나 변했구나... 이문덕!bb http://naver.me/xxxmhG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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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또 대면예배…4단계 시행 후 네번째 국짐당과 국짐당 대선주자들은 전광훈의 광화문집회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설사 참석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집회를 만류하거나 비판하지않고 방관하는 것은 전광훈의 광화문집회를 찬성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어영부영 넘어갈 생각말고 분명한 입장을 밝혀라 http://yna.kr/AKR20210808026600004?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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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최재형 너네 편들마저도 아니란다 두 작자 다 원전 때문에 정치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니 이젠 정치할 명분도 없어졌으니 이참에 전부 짐싸라 https://news.khan.kr/Mr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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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 교수> 추미애가 결심을 하고 그 비밀의 상자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조국 전 장관의 개혁을 좌초시켰고 추미애 전 장관의 개혁도 중도하차하게 했던 자(들). 정치검찰과 내통했던 자(들)이 과연 누구인지 대통령의 판단을 어긋나게 움직였던 자(들)이 누구인지 우리는 알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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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자·가출청소년…'경제적 약자' 파고든 신종 부동산 사기 "명의 빌려주면 50만원도 주고 집도 준다" 달콤한 제안에 명의 줬다 살던 집에서 쫓겨난 80대 노인 하다하다 가출청소년까지 접근한 컨설팅 업체들 기초수습 끊겨 생계 위협…임차인도 전세금 못 돌려 받을 가능성 https://m.nocutnews.co.kr/news/5611298#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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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세월이 어떤 세월인데 아직도 대선판에서 이승만과 박정희가 언급되어야 하나 아무리 탄핵의 강을 건너니 30대가 당대표를 하니 그 어떤 지랄을 떨어도 이승만 박정희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 국짐당은 이 나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청산되어야 할 적폐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108070906256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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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서 어떡해" "죗값 달게 받아라" 정경심 선고에 법원 안팎 '시끌' <헌법을 개헌해서, 판사의 관심법 판결권을 국민배심원제로 바꾸고 무소불위 검사의 영장청구권을 삭제해야합니다. 금년 내에 개헌완료해야 합니다.> 정경심교수 검찰의 증거조작, 불법증거수집, 참고인 허위진술 강요협박 등에 의한 허위공소장과 삶자체가 사기와 거짓으로 점철된 최성해의 오락가락 허위증언만 사실로 인정하고 피고인에 유리한 진술과 증거는모두 배척하는 판사의 부당한 판결로 하지도 않은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그것으로 징역4년을 선고했습니다. 시험봐서 취직한 검사와 판사라는 공돌이들이 공조하여 한가족을 멸문지화하고 도륙질한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질 않습니다. 헌법 제12조 제16조의 "검사의 영장창구권"과 제103조 "법관의 양심에 따른 독립적 판결" 규정을 당장(right now) 삭제(delete)해야 합니다. 이 조항은 헌법의 핵심 규정인 제1조(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위반되는 "헌법 내에서의 위헌규정"입니다. 그 이유는 판검사들은 국민에 의해 선출된 권력이 아니라 시험봐서 60세 정년까지 근무하는 한낱 직업공무원인 "공돌이"에 불과한데, 그들에게 국민이 선출한 "최고권력자"인 "대통령"보다 훨씬 강한 "무소불위의 권력(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 조항은 헌법을 축조한 나쁜 법조인들이 은근슬쩍 자신들이 이나라 "국민위에 군림"하겠다는 "독소조항"을 넣어놓은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양심'의 사전적 뜻은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을 구분하는 마음씨"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선악을 구분하는 마음씨은 "매우 주관적"이죠 70억인구라면 그 양심은 70억개나 됩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민주문명사회"에서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생사여탈과 신체,생명,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시험봐서 합격해 정년까지 국민세금으로 월급받는 "무책임한 직업공무원"에 불과한 판검사 개인의 마음에 맡겨야합니까? 이 조항은 "궁예의 관심법 판결권"을 판사에게 준 것이나 마찬가지죠. 죄없는 정경심은 징역4년, 이재용의 86억 뇌물공여 및 회사자금 횡령죄는 달랑 2년6개월, 이재용이 돈 한푼 안들이고, 세계일류기업 삼성그룹을 장악하려는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 및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과정에서의 자산평가조작,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친 범죄혐의는 자본주의 시장질서의 근간을 훼손한 중차대한 범죄혐의임에도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어떻게 이러한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번번히 발생하고 있는 걸까? irony하게도 민주공화국을 규정하고 있는 우리 현행 헌법이 직업공무원인 공돌이(책임을 물을 수 없는 심부름꾼)에 불과한 판검사들에게 그 권한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개헌해야 합니다 다른 개헌 보다도 이 부분이 가장 시급합니다. 민주공화국의 주인인 국민들의 "생사여탈"을 공돌이에 불과한 판검사의 선한 마음씨에 의존하도록 하고 있는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민생입니다. 이는 모든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므로, 이 보다 중요한 민생은 없다고 봅니다, 금년 내에 이부분에 대한 one point 개헌을 반드시 추진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무소불위 판검사 직업공무원에게 부여한 영장청구권과 관심법판결권과 삭제하고, 국민배심원제와 수사.기소분리를 명문화하는 헌법개정을 반드시 실현해주세요. https://news.v.daum.net/v/khvcdnH2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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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지난해 총선 전 야당에 유시민·최강욱 등 ‘고발 사주’ 의혹 홍준표도 말했다. "김웅에 고발장 넘겨줬다는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은 검찰총장 직속보고기관이다. 총장양해없이 가능했겠나. 양해했으면 윤석열은 총장으로 중차대한 잘못한 것이다. 몰랐다고 하면 박근혜,이재용을 묵시적 청탁설로 묶었던 윤석열 이론대로 묵시적 지시설이 된다" 윤석열의 '四面楚歌' http://naver.me/G0fNip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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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에 반색한 文대통령, '韓자동차' 협력 요청한 카자흐(종합)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국빈 방문한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만나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심화·확대를 확인했다. 카자흐스탄 희귀광물 개발 등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지지도 재확인하며 성과를 가져왔다. https://news.v.daum.net/v/20210817193142306?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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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文의 해병대 사령관·연합사 부사령관'도 尹 캠프행 현재의 군의 성폭력등 많은 문제점을 만든자들이 이들인데 정치참여보다는 자중하는것이 국민에게 좋았을것이다.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는 국가와 국민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인가? https://news.v.daum.net/v/2021090105004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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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행동 나선 진보 유튜버들 "이낙연, 블랙리스트 사죄하라" 이낙연 캠프, 진보 유튜버 대상 블랙리스트 문건 논란 이낙연 향해 공개적인 사과, 재발 방지 약속 촉구 "요구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공동취재단 꾸릴 것" https://news.v.daum.net/v/20210819112152816 <대선 경선후보에 의한 유튜버 블랙리스트 사건에 대한 유튜버들의 공동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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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 캠프, 경찰대 총동문회에 수사·정보통 모집 공고 논란 또 무슨 작당을 꾸밀려고 정보경찰을.. 이것도 자신은 몰랐다고 하겠지? 하아... 조폭 양아치 검새 출신놈이 자기 맘에 안들면 정보경찰 출신들이 가진 정보로 겁박정치 할려고 하는구나... 드러내놓고 이런짓 하는거 보니 개두환 보다 더한 놈이네.. http://m.newspim.com/news/view/2021082200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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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캠프서 친일 거론 지나쳤다" 황교익에 사과 이것이 상식이다 캠프관계자들이 권력만 믿고 함부로 지껄이면 후보에게 화근이된다 책임을 이재명 후보에게 떠넘기는것은 안타까운 상황이었는데... https://news.v.daum.net/v/2021081914574393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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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의혹' 한무경, 3만평 농지 옆에 4만8천평 아들땅 국짐당이 제명키로 한 한무경 땅투기도 보통이 넘는다. 강원 평창의 3만3천275평 농지취득하면서 고등학생 아들 명의로 4만8천400평 토지를 매입해 증여했다. 물론 경작도 하지 않는다. 전문투기꾼들이 즐비한 국짐당이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http://yna.kr/AKR202108271657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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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기 걸었다고 "북한 수용소나 가라" 폭언 전화 친일 극우들의 광란. 토착왜구들은 한반도 통일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 한반도기 게양... 공무원 시민단체 등 막말, 폭언 시달려 http://omn.kr/1uu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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