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택, '최은순 최측근 김충식 원장 인터뷰' 반박

"내가 '유흥업소 여종업원 쥴리'라고 말한 적 없다"

"김건희, 조남욱 전 삼부토건 회장 시중들며 총애받아"






윤석열 X파일로 고발당한 정대택씨

"김건희가 예명 '쥴리' 사용하던 시기 삶이 밝혀지면 그녀가 더 불행해질 것 같다. 김건희와 양재택검사 동거는 추정이 아니고 사실이다.

최은순씨와 소송으로 사이가 나빠지기 전 그에게 직접 들었고 최 씨 작은아버지 부부에게도 들었다."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108060110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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